4168
2013-03-17 22:06:30
1
내가 좋아하는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선
기존에 쌓아 올렸던 일은 그만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평생 남의 집을 지으며 사는 사람도 있고, 초가삼간이나마 자기 집 지으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할까요...
물론, 어떤 인생이든지 그 나름대로 가치가있으며 어떤 선택이든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올린 것때문에 새로운, 자기가 좋아하는(아니면, 자신의 인생에 의미가 있는) 일을 외면하게 된다면 언젠가는 후회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으로 그렇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