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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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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3 2013-03-08 03:50:29 0
서른두살 사랑이 어려운 이유 [새창]
2013/03/08 01:35:55
사십대의 사랑도 그래요.
갖춘게 없으니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갈 엄두도 못내겠네요. 아, 나도 참 못났다 에휴
4122 2013-03-08 03:45:59 4
[익명]신은 왜 [새창]
2013/03/08 02:06:29
그리고 작성자님은 절대로 더럽지 않습니다. 부디 절대로 그런 생각하지마세요.
이렇게 인터넷 공간으로 나마 자신의 상처를 얘기하는 것으로 우선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한, 자신만의 꽃망울을 틔우실 싱싱한 줄기와 뿌리를 가지신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4121 2013-03-08 03:45:59 11
[익명]신은 왜 [새창]
2013/03/08 10:14:55
그리고 작성자님은 절대로 더럽지 않습니다. 부디 절대로 그런 생각하지마세요.
이렇게 인터넷 공간으로 나마 자신의 상처를 얘기하는 것으로 우선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한, 자신만의 꽃망울을 틔우실 싱싱한 줄기와 뿌리를 가지신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4120 2013-03-08 03:41:57 3
[익명]신은 왜 [새창]
2013/03/08 02:06:29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적어도 사십넘게 살아온 보잘것 없는 제가 보기엔 그렇더군요.)

이런 멍에를 준 세상을 향해 외쳐 보아도 작성자님께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기분 상하실지 모르겠지만, 정신치료 이런 방식을 활용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아니면, 피해 여성분들을 위한 상담 같은
힐링 분야가 꽤 많이 있습니다.
말만 들어서는 '나보고 정신치료나 받으라는 건가' 라고 섭섭하시고 분노하실 수도 있지만, 의외로 효과를 보신 분들이 많으시고,
작성자님이 받으신, 그리고 짊어지고 계시는 고통스러운 기억이나 아픔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만큼의 효과가 있을지라도
지금보다는 조금이나마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어깨를 토닥거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실질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을 추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작성자님의 것이고 그 나쁜, 인간같지도 않은 놈때문에 앞으로 구만리같은 인생을(사람은 125살까지 살 수 있다고 해요) 마음아파하고
상처를 스스로 되짚으며 사시면 안되잖아요.
힘드시더라도 실질적으로 현재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방법을 찾아 보시길 바라요.
혹시라도 기분이 더 안 좋아지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리오며, 저의 의도는 그게 아님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이 생기시길 바라옵고, 작성자님을 몸과 마음을 바쳐 사랑해줄 그런 친구도 사귀시고 하고 싶은 일 마음껏 영유하며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혹은 기원합니다.(신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들어줄 누군가가 있다면...)
부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행복하시길 바랍니다.
4119 2013-03-08 03:41:57 15
[익명]신은 왜 [새창]
2013/03/08 10:14:55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적어도 사십넘게 살아온 보잘것 없는 제가 보기엔 그렇더군요.)

이런 멍에를 준 세상을 향해 외쳐 보아도 작성자님께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기분 상하실지 모르겠지만, 정신치료 이런 방식을 활용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아니면, 피해 여성분들을 위한 상담 같은
힐링 분야가 꽤 많이 있습니다.
말만 들어서는 '나보고 정신치료나 받으라는 건가' 라고 섭섭하시고 분노하실 수도 있지만, 의외로 효과를 보신 분들이 많으시고,
작성자님이 받으신, 그리고 짊어지고 계시는 고통스러운 기억이나 아픔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만큼의 효과가 있을지라도
지금보다는 조금이나마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어깨를 토닥거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실질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을 추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작성자님의 것이고 그 나쁜, 인간같지도 않은 놈때문에 앞으로 구만리같은 인생을(사람은 125살까지 살 수 있다고 해요) 마음아파하고
상처를 스스로 되짚으며 사시면 안되잖아요.
힘드시더라도 실질적으로 현재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방법을 찾아 보시길 바라요.
혹시라도 기분이 더 안 좋아지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리오며, 저의 의도는 그게 아님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이 생기시길 바라옵고, 작성자님을 몸과 마음을 바쳐 사랑해줄 그런 친구도 사귀시고 하고 싶은 일 마음껏 영유하며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혹은 기원합니다.(신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들어줄 누군가가 있다면...)
부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행복하시길 바랍니다.
4118 2013-03-07 19:22:27 0
[새창]
헐, 신기하네. 저도 사민주의
4117 2013-03-07 16:34:19 1
일본이 야구 강국인 이유.ani [새창]
2013/03/07 16:17:06
애초에 그만큼 높이 점프가 가능하면 높이 뛰기 선수를 해 ㅎㅎㅎ
4116 2013-03-07 01:48:45 0
전대가리 왈 : 계엄군이 진압하지 않을 수 없잖아? [새창]
2013/03/07 00:58:19
어휴 개새끼 진짜
4115 2013-03-07 00:29:50 1
[새창]
두분다 환생한번 하시면 극강 그림쟁이되실듯 ㄷㄷㄷ
4114 2013-03-06 23:21:46 0
일주일간의 사건/사고 정리 [새창]
2013/03/06 22:49:52
정전협정 백지화 - 미군철수하지 않으면 그럴수 있다는 내용인데 수꼴찌라시들이 언플로 설레발침
철책뚤림 - 노후되어서 상한건데 수꼴찌라시들이 언플로 설레발침

이명박근혜가 왜 언론장악하는지 앞으로도 쭉 탈탈 털어먹겠다 이거죠 에휴
4113 2013-03-06 23:19:32 4
백수 오세이돈이 취직했네 [새창]
2013/03/06 22:50:38
고문이라는 단어가어울리는 군.
4112 2013-03-06 23:18:29 3
지릴뻔한 희귀사진들~ [새창]
2013/03/06 22:57:38
마이클 잭슨 횽아만 보면 마음이 짠하네요 에휴...
4111 2013-03-06 23:18:29 17
지릴뻔한 희귀사진들~ [새창]
2013/03/07 01:50:30
마이클 잭슨 횽아만 보면 마음이 짠하네요 에휴...
4110 2013-03-06 23:05:36 1
좋다 담배값 인상해라! [새창]
2013/03/06 17:10:43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휴식시간 몸 풀어주는게 담배인데 그 사람들이 담배값 지금보다 두배이상 올리게 되면
타격이 상당할텐데 그걸 그냥 보건이라는 그럴듯한 핑계로 포장하며 담뱃값 오이씨디 운운하는게 역겹다 개새e끼들아~
4109 2013-03-06 22:54:39 1
[새창]
저거 저러다가 분명히 오백원 천원 올립니다 .
선진국형이면 거의 오천원이 넘는데, 흡연자들이 반발하고 그러면 오백원 천원 올릴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또 에휴 다행이다 그러면서 또 피우겠죠.
우리나라 정책이나 뭐 그런거 하는 국회포함, 그런데서 눈앞에 이익 포기하는 거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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