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도 봤는데 저랑 경우가 같으시네요. 길에서 아깽이를 줏었는데 정말 정성을다해서 살려볼라고 병원에 데리고 가서 당주사(?)도 맞히고 그랬는데 결국 이틀인가 지나고 무지개 다리 건넜거든요. 그때 제가 정말 무식해서 꽁치 통조림이랑 우유 줬는데 정말 달려들어서 먹고 그러더군요. 많이 굶었는지. 그아깽이 무지개다리 건너보내고 무식하면 죄를 짓게 되는구나...라고 반성많이 했었습니다. 아깽이의 명복을 빌며 다음엔 건강하게 살 생명체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저번 글도 봤는데 저랑 경우가 같으시네요. 길에서 아깽이를 줏었는데 정말 정성을다해서 살려볼라고 병원에 데리고 가서 당주사(?)도 맞히고 그랬는데 결국 이틀인가 지나고 무지개 다리 건넜거든요. 그때 제가 정말 무식해서 꽁치 통조림이랑 우유 줬는데 정말 달려들어서 먹고 그러더군요. 많이 굶었는지. 그아깽이 무지개다리 건너보내고 무식하면 죄를 짓게 되는구나...라고 반성많이 했었습니다. 아깽이의 명복을 빌며 다음엔 건강하게 살 생명체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저는 사실, 저기 돈이 없는 회사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적정한 페이를 줄 능력이 없는데 왜 회사를 차려서 민폐를 끼치고 그러는 지 모르겠네요. 사업이라는 걸 하는 사람들이 결제 문제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 혹은 인정에 호소한다는 것만큼 저급인건 없는 거같은데요. 능력안되면 회사를 안 차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