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2
2013-01-27 19:21:53
5
작성자님
이렇게 덤덤하게 글을 쓰셨으나 그동안 얼마나 괴롭고 또 얼마나 우셨을지 작성자님 마음의 백분의 일이나마 슬픔이 전해오는 듯합니다.
윗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작성자님 잘못이 아니구요. 먼저 가신 어머님도 당신의 목숨이 다하신 것보다 작성자님이 건강하게
살고 계심을 더 기쁘게 여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아버님 너무 원망도 하지않으시길 바라구요.
앞으로도 꿋꿋히 살으셔서 화목한 가정 일구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