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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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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8 2013-02-01 14:43:04 23
[새창]
고양이가 주인을 몰라본다니 누가 ㅠㅠ
저는 키우진 않았지만, 여러~ 애묘인들 말씀 이나 글 보면, 키우는 사람을 제일 신뢰하고 있는 거같던데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고양이얘기도 보면 , 애기 출산할때 보니까 하루키 팔에 자기 팔 올려놓고 어디 가지 말라는 눈빛으로 자기를 쳐다보더라
라기도 하고.
암튼 사람이 못 느껴서 그렇지 고양이는 자기만의 방법으로 애정을 표출시키는 거같아요
예쁜 고양이들과 행복하게 잘 사시길
3927 2013-02-01 14:43:04 208
[새창]
고양이가 주인을 몰라본다니 누가 ㅠㅠ
저는 키우진 않았지만, 여러~ 애묘인들 말씀 이나 글 보면, 키우는 사람을 제일 신뢰하고 있는 거같던데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고양이얘기도 보면 , 애기 출산할때 보니까 하루키 팔에 자기 팔 올려놓고 어디 가지 말라는 눈빛으로 자기를 쳐다보더라
라기도 하고.
암튼 사람이 못 느껴서 그렇지 고양이는 자기만의 방법으로 애정을 표출시키는 거같아요
예쁜 고양이들과 행복하게 잘 사시길
3926 2013-02-01 14:38:51 3
추적 60분에 나올줄은 몰랐겠지.. [새창]
2013/02/01 13:03:52
보이콧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보이콧 중입니다. 적어도 롯데 회장 신격호의 장자연 리스트에 대한 의혹이 풀릴때까지.
3925 2013-02-01 14:35:07 64
한 왕따 가해자 어머니의 글.jpg [새창]
2013/02/01 14:11:32
이 와중에 자기 자식이 그럴리가 없다라며 피하는 부모들은 '친구 잘못만나서 우리 애가 물들었다' 라면서 글쓴이가 올린 저 엄마 내외를 욕하겠지.
3924 2013-02-01 11:47:37 4
사과 포장캡의 새로운 용도.jpg [새창]
2013/02/01 11:45:14
패션을 완성하고 친구를 잃게 되겠지 ㅎㅎㅎ
3923 2013-02-01 11:43:21 0
영화 속 명장면 움짤들 [새창]
2013/02/01 10:43:52
하, 중간에 첨밀밀...
다른 영화들도 물론 다 좋았지만, 첨밀밀은 정말 내가 정말 장만옥이랑 연애하는 기분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아주 오랜길을 돌아가지고 결국 만날때 나도 모르게 환호성을 질렀더랬죠.
3922 2013-02-01 11:37:15 6
서른살에 음악 시작한 나를 울리는 아버지의 카톡 [새창]
2013/02/01 10:59:14
35살까지 몸에 안 맞는 옷 걸쳐 입고 살다가 큰 결심하고 사직서를 낸다음 4년만에 결국!!! 몸에 맞는 옷을 입었습니다.
그 옷을 입은지 벌써 이년이 넘었어요. 정말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인 거같고 지금까지 몇번의 좌절도 있었지만, 결코 후회없습니다.
공부하는 4년동안 밥도 자주 굶었고, 돈없는 설움에 베스트프랜드들하고 멱살잡고 싸우기도 했고 명절때마다,제가 공부하는거 모르는 부모님께
제수비용을 대기 위해 한두달씩 알바 몇개씩 돌리기도 했습니다. 몸도 고되고 마음도 고되었고 정신은 피폐해져 갔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내 인생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다가 첫 이쪽관련 직장을 잡았을 때 친구들이랑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구나, 나도 할 수 있구나 ' 라며 정말 많이 울었던거 같습니다.

작성자님 기운내세요. 이 세상이 - 제가 보기엔 - 그렇게 잘못된 세상은 아니어서 끈기를 가지고 버티고 버티고 또 버티다 보면 어느새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화이팅하고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 !!!
P.S : 근데 나이가 상대적으로 어린 친구들(?)이랑 경쟁하느라 지금이 더 힘든 거같아요. =ㅂ=;;;
3921 2013-02-01 11:29:03 36
아웃백... [새창]
2013/02/01 10:17:22
원래 아웃백 스테이크가 다 소고기인데 한국형 마케팅한다고 '돼지'로 만든 국밥을 찾다가 발견한게 부산 돼지 국밥이었음.
근데 광고가 제대로 안되어서 많은 분들이 모르는 현실, 게다가 런치메뉴 한정이어서 직장인들은 그나마 연차내고 먹어야 함.
3920 2013-02-01 11:26:42 2
<안녕하세요? 정청래 입니다.>재미붙어서 또 글 올려요. [새창]
2013/02/01 10:42:41
올람오시고 말람오세요 라늬 ㅎㅎㅎ
3919 2013-02-01 11:24:40 24
펌) 오늘의 민폐 [새창]
2013/02/01 10:42:32
정치든, 종교든 자기가 믿는게 더 우월하다고 혼자 믿는건 좋은데
공공에서는 그러지 마세요. 아무도 자기가 믿는 바를 호소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권리는 없습니다.
3918 2013-02-01 10:21:03 0
똥치우러왔어요 [새창]
2013/02/01 03:58:30
개, 똥벌레들
3917 2013-02-01 10:18:38 0
영화배우 성룡 인터뷰 중 美 여성 아나운서를 폭행 [새창]
2013/02/01 08:59:23
제목 센스가 찌라시 언론이 오유 대하는 태도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3916 2013-01-31 15:53:44 0
박근혜에 반말했다고 징계와 테러라니... [새창]
2013/01/31 14:47:14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우리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너무 과분했지.
3915 2013-01-31 15:44:31 18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정청래 입니다. [새창]
2013/01/31 15:03:01
게시자님.
제발 이번 대선 당선 무효화 운동을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명백한 국공무원의 여론 조작 아닙니까?
이게 누구의 사주인지 끝까지 밝히어 제발 이나라가 민주주의를 향해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지금은 뒤로 가고 있습니다.
3914 2013-01-31 14:03:21 1
선거조작, 여론조작이 별겁니까? 이건 정말 중차대한 사건입니다. [새창]
2013/01/31 13:07:26
에라이 개 썅 노 무 새 끼 들
드럽다 드러워 카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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