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8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55 2012-12-10 09:00:11 1
애들 나오는 야동을 볼 바에야 강간을 하세요^^ [새창]
2012/12/10 08:40:30
회개하면 죄 사해주는 대단한 예수님 나셨다 그죠?
이건 뭐 법이 그러니 어쩔 수 없다 그럴게 아니네요. 법이 허한 최대 형량조차도 '반성' 했다는 걸로 바로 기각해버리니.
이게 판례가 되어서 앞으로 악어의 눈물 흘리는 인간 말종들 많아지지않을 라나 싶네요.
3254 2012-12-10 09:00:11 15
애들 나오는 야동을 볼 바에야 강간을 하세요^^ [새창]
2012/12/10 12:57:29
회개하면 죄 사해주는 대단한 예수님 나셨다 그죠?
이건 뭐 법이 그러니 어쩔 수 없다 그럴게 아니네요. 법이 허한 최대 형량조차도 '반성' 했다는 걸로 바로 기각해버리니.
이게 판례가 되어서 앞으로 악어의 눈물 흘리는 인간 말종들 많아지지않을 라나 싶네요.
3253 2012-12-10 06:34:57 12
넥슨의 횡포.jpg [새창]
2012/12/10 03:54:50
111 ㅅㅁ 은 바지사장일 뿐이고 진짜 회장(주인)은 김정주라는 사람임
3252 2012-12-10 06:34:57 148
넥슨의 횡포.jpg [새창]
2012/12/10 11:48:28
111 ㅅㅁ 은 바지사장일 뿐이고 진짜 회장(주인)은 김정주라는 사람임
3251 2012-12-10 06:32:34 2
박근혜 새누리당 아니었나요 [새창]
2012/12/10 05:39:14
채홍사
선발했던
당의 후신
3250 2012-12-10 06:32:34 6/28
박근혜 새누리당 아니었나요 [새창]
2012/12/10 11:23:53
채홍사
선발했던
당의 후신
3249 2012-12-10 03:18:46 15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 [새창]
2012/12/10 02:11:00
나하나 담배를 피우면 나는 페라리도 못사고 집도 못사지만, 나라의 국고는 건실해지겠지...


4대강에 꼴아박지만 않았어도...(예수탄생부터 오늘까지 하루에 3천만원씩 꼬박써야 모을 수 있는 돈)
3248 2012-12-10 03:18:46 92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 [새창]
2012/12/10 13:48:22
나하나 담배를 피우면 나는 페라리도 못사고 집도 못사지만, 나라의 국고는 건실해지겠지...


4대강에 꼴아박지만 않았어도...(예수탄생부터 오늘까지 하루에 3천만원씩 꼬박써야 모을 수 있는 돈)
3247 2012-12-10 02:56:02 13
1975년 유일한 고졸출신 사법고시 합격자..... [새창]
2012/12/10 01:20:54

그 기사 화면 캡쳐
3246 2012-12-10 02:54:49 18
1975년 유일한 고졸출신 사법고시 합격자..... [새창]
2012/12/10 01:20:54
111111 복싱루키 / 좆중동에 세뇌되지 마세요. 혹시라도 다른 분들도 이 분처럼 생각하실까봐 관련 글 올립니다.


노무현대통령 5년동안

첨단기술을 185조 유출시키거나 유출되도록 방치했다는 엄청난 비리를

오늘 막 폭로하고 있는것 같지요??



소위 '제목질'이라는 수법인데

한번 기사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

노무현 정부 5년동안 불법적으로 해외로 유출되려다 당국에 적발된 첨단기술이 모두 124건,
피해예상규모로 환산하면 185조6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18일 지식경제부 자료를 분석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적발건수와 피해예상액은 2003년의 경우 6건, 13조9천억원에 불과했지만 2004년 26건(32조9천270억원),
2005년 29건(35조5천억원), 2006년 31건(13조5천730억원), 2007년 32건(89조7천억원) 등으로
점차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안 의원은 “분야별로는 휴대전화, LCD 등 전기.전자 분야가 61건으로 가장 많고, 정보통신 기기분야 26건,
정밀기계 14건 등이 뒤를 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첨단기술의 해외 유출을 기도한 사람들의 신분은 전직 직원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73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직 직원도 31건에 달했다”며 “기술유출 동기는 전체의 71.7%(89건)가 개인영리나 금전적 유혹으로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갈수록 첨단기술 유출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인 데도 정부차원의 대책은 처벌에만 치중하고 있다”며
“범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종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결국
노무현 정권동안 해외로 유출되려던
185조원의 불법 유출을 적발해 내었다는 이야기고....
적발을 못했더라면 그 피해예상규모가 185원이라는거 아닙니까?

서비스로
기사 옆에 노무현전 대통령의
사진을 살짝 올려주는

좃선의 센스에 감탄할뿐...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전국민적인 오해가 조중동등에 의해
지난 5년간 어떻게 생산되었는지를
아주 제대로 보여주는 수많은 예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원문주소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44706
3245 2012-12-10 02:44:03 0
역시 문재인, 민영화 저지 특위 구성~!! [새창]
2012/12/10 01:22:01
시트콤 프렌즈 아시죠? 그게 90년대 초반의 뉴요커들 생활인데.
에피소드중에 챈들러(매튜 페리)가 방을 빼면서 직업이 없는 룸메이트였던 조이(맷르 블랑)에게 1500달러인가 2000 달러를 주려고 한다는
얘기를 다른 친구들 한테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 정도면 조이가 두세달 정도 물세나 전기세를 낼 수 있을거야"
라고 하죠.
1500 달러면 당시 환율은 생각이 잘 안나지만, 달러당 천원만 잡아도 백오십만원인데 이걸로 두세달 버틴다면
다달이 평균 75만원에서 오십만원 정도되는 금액인데 90년대 초반에 이정도 금액을 공과금으로 낸다는게 이미 상당히 비싼거 아닌가요?
시트콤을 볼 당시에는 '챈들러가 조이 쓰라고 돈을 좀더 주나 보다 ' 라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그게 아녔더라구요.
3244 2012-12-10 02:35:31 3
일본 국회에 있는 사진이랍니다. [새창]
2012/12/10 01:57:32
우호적이 아니라 국민 그자체 아닌가?
아버지가 일본사람인데 뭐 ~
3243 2012-12-09 20:15:42 10
[새창]
1 이제 그만 할 일 좀 있으시면 안될까요?

그리고 문재인후보님 오유에도 좀 와주세요 ~
3242 2012-12-09 19:34:02 0
물 마시는 방법 [새창]
2012/12/09 19:14:56
어이구 내팔자야 집사가 달라는 물은 안주고 촬영이나 하고 있네.
라면서 ㅎㅎㅎ
3241 2012-12-09 17:56:42 5
문재인에게 마지막 구원투수는 "투표하는 바로 당신!" [새창]
2012/12/09 17:35:54
변호사가 증인에게 유도신문할때,

"뒷차가 앞차를 쾅하고 들어 박았을때 뒷차의 속도는 어느정도 되어 보였습니까?"
라고 묻는거랑,
"뒷차가 앞차와 접촉했을때 속도는 어느 정도 되어 보였습니까?"
라고 묻는 게 있는데

변호사는 가해자를 변호하는가, 피해자를 변호하는가에 따라 각기 상반된 질문을 하여 원하는 답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유도신문입니다.
보통 유도신문은 상대 검사나, 판사에 의해서 제지 당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여론조사나 언론의 숫자놀음보다는 자신의 소신에 따라서 귀한 한표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19일날 어찌됐든 술을 마시겠지만, 환호성을 지르며 술을 마시고 싶네요.
전날엔 부모님께 전화를 드릴 것입니다.
애절하게 '부탁'할 것입니다. 부모님 말씀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한번만 저의 부탁을 들어달라구요...
어떤 미력한 힘이나마 세상을 바꿔보는 흐름에 도움이 되길 바라 봅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261 2262 2263 2264 22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