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3
2012-07-24 03:48:14
0
뭘 보고 왔는지 모르겠으나 감정적인 요소가 다분해 보입니다. 일단 저는 동성애가 아니고 이성애자 입니다.
응원해주는 것은 고마워할지 모르나 마치 동성애가 잘못되긴 했는데 나는 너를 위해 싸워주마 이렇게 들리는군요. 님의 글에 분명히 동성애가
뭘 잘못했냐 라는 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동정하지 마세요. 공감하세요. 동정은 값싼 동정 몇푼 던져주는 거지만, 공감은 나랑 다른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좀더 사회에서 떳떳해지기 위해 좀더 '운동'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제가 망치지 안했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