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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16: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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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자신의 애가 죽으면 '다 내 잘못이다' 라고 하시는 걸 윤서인은 그렇게 받아 들이나 보네요.
그리고
윤서인의 지난 만화와 지금의 만화를 보면 알 수 있는게
이 사람은 뇌의 어떤 부분이 결여 된듯합니다. 남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이나, 남의 슬픔이나 아픔을 같이 느끼는 능력이 상실된
사람 같네요. 예전에 '여자 완전체' 에 관련된 글이인터넷에 떠돌았는데, 그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이 울면 같이 우는 척하면서도 옆에 뉴비틀이 지나가면, 우와 저차 이쁘지? 이러면서 태연하게 묻던 그 여자처럼....
진심 저런 사람이 공적인 포털의 한 페이지에서 만화를 그려도 될지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