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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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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47 2025-10-28 05:20:58 1
하아 장작비도 많이 비싸졌네요…. [새창]
2025/10/27 10:57:25
나뭇꾼이 괜히 선녀와 애 둘까지 부양을 할 수 있던게 아녔네요.ㄷㄷㄷ
36646 2025-10-28 05:13:03 1
기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새창]
2025/10/27 14:50:56
저런거 불법이라고 하지 말라는거 줄기차게 해대는 인간들이 주로 하는 말이, '니는 뭐 법 다 지키고 사나 '인데, 니같이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것도 안지키는 인간보다는 법 잘 지키고 산다.
36645 2025-10-27 10:39:14 5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고백을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새창]
2025/10/27 10:00:59
저는 벽쳐져있죠
36644 2025-10-27 08:03:37 1
나는 기초체력이 있다 vs 없다 [새창]
2025/10/26 22:10:10
장을 보는데 요리할 재료를 산다고?
36643 2025-10-26 15:25:28 1
ㅎㅂ)개진상 때문에 힘들때 보는 호불호.. [새창]
2025/10/26 12:25:06
피부가 참 크고, 아니, 아니, 맑게 생기셨네요.
36642 2025-10-26 08:30:33 1
남편한테 나 샤워하게 나가달라고 해봄 [새창]
2025/10/26 08:04:08
그 장면에서 형이 잠들어있던 남동생을 흔들어 깨웠습니다.
남동생(눈을 비비며) : 하나 ?
36641 2025-10-26 08:28:03 2
편견없는 어느 아파트 관리사무소 [새창]
2025/10/26 07:42:52
왜가리가 있어?
36640 2025-10-25 18:36:35 0
나성에 가면 [새창]
2025/10/25 16:50:32
편지를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36639 2025-10-25 18:34:27 2
오늘 ktx를 탔는데... [새창]
2025/10/25 17:36:30
사회생활 하시려면 사람 얼굴 눈에 맞춰서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전 그래서비대면 일만 함
36638 2025-10-24 21:17:30 4
동네 새로생긴 감자탕집 다녀왔네요 [새창]
2025/10/24 21:10:18
진짜 지금까지 감자탕 집을 가면서 실패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감자탕은 정말 맛없을 수가 없는 음식같습니다.
간혹 등뼈고기가 딱딱한 적은 있었는데, 그런 집도 국물만큼은 기가 막혔죠. 그리고 막판엔 무적권 밥을 볶아먹어야 됨.
36637 2025-10-24 21:15:23 0
진짜 지금까지 체지방 감량하면서 [새창]
2025/10/24 20:16:24
예전에 한창 날렵한 몸매를 유지할때 아침 안 먹고 점심은 회사근처 식당에서 밥을 반공기씩 먹고, 저녁은 항상 두부 삼겹살 야채 한가득 이었는데,
저녁이나마 두부를 밥대용으로 먹으니까 살이 진짜 쭉쭉 빠지더라구요(물론 운동도 병행을 했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아니 어떻게 일주일마다 사람이 바뀌냐 라고.
이때가 40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마지막 60킬로 후반, 70킬로 초반이었던것같습니다. 지금은 90? ㅎ
36636 2025-10-24 12:22:53 4
C컵은 역시 크네요 ㄷㄷ;; [새창]
2025/10/24 09:14:55
sea 컵 버전
36635 2025-10-24 12:22:27 2
C컵은 역시 크네요 ㄷㄷ;; [새창]
2025/10/24 09:14:55
씨껍하겠네요
36634 2025-10-24 04:56:57 0
의외로 실제로 있는 생물 [새창]
2025/10/23 21:58:58
존/니 씨버니 ?
36633 2025-10-23 17:59:47 2
대중교통이 빨라야 하는 이유가 있나? [새창]
2025/10/23 16:43:26
출근길 쉼표, 회사 생활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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