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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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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02 2025-10-07 11:37:50 3
[새창]
더 더 더
36601 2025-10-06 11:30:29 1
23억 관광객의 소비폭발! [새창]
2025/10/06 07:51:45
그냥 지나가다 씁니다만, 엠비씨는 민주당에 우호적이라기보단, 자기들 갈구는 정권을 거부한다는 언론인부심 정도, 그 이상은 아닌것 같아 보입니다.
36600 2025-10-06 11:27:13 0
추석에 뼈 맞은 디시인 [새창]
2025/10/06 09:42:48
여러분 병원에 이삼일, 일주일? 정도 입원할 일이 있다, 그러면 김용의 영웅문을 읽어보십쇼. 시간 금방감.
36599 2025-10-06 11:18:48 0
요즘 어린이 발육 수준 [새창]
2025/10/05 08:08:15
여긴 세계관이 ㅎㅎㅎ 이거 보면서 연휴 보내야겠다
36598 2025-10-05 17:54:45 10
권성동 옥중 메시지"강릉사람 자존심 한평생 지켜.진실 밝혀 무죄 받아낼것 [새창]
2025/10/05 16:34:18
ㅋㅋㅋ 그런 새기가 강원랜드 취업청탁해주고, 대통령실 취업 을 시켜줘 ? 강릉 사람들 자존심을 도매금도 아니고 땅바닥에 패대기를 쳐 버리네.
36597 2025-10-05 13:23:51 1
흰둥이와 떡잎마을 방범대 [새창]
2025/10/05 07:33:22
그리고 힘둥이
36596 2025-10-05 13:22:49 8
요즘 어린이 발육 수준 [새창]
2025/10/05 08:08:15
피구왕 통키 초등학생도 고증된 거였구나

36595 2025-10-05 13:20:05 1
나 오늘 밥안먹을래...배 안고파... [새창]
2025/10/05 08:46:21
콩자반하나 있어도 밥한공기 뚝딱인데 ㅎ
36594 2025-10-01 21:29:05 13
16년차 의사....식사 중 꾸지람... [새창]
2025/10/01 20:31:10
꾸지람당한 의사 : 하하 메스가 없네요. 있으면 베기 좋은데 ㅎㅎ
36593 2025-10-01 14:30:36 3
이진숙, 마지막 퇴근길에 "법치는 오늘 죽었다…굿바이 앤 씨유" [새창]
2025/10/01 14:05:14
지랄 쌈싸먹고 있네. 이 나라가 법치는 수구정권, 수구판사, 수구검사 등등이 난도질 해 왔고 하나하나 격파해가는 중.
배드바이 앤 씨X 이다 ㅆ ㄴ아
36592 2025-09-29 17:48:30 27
탁현민 - 김어준 변했다. [새창]
2025/09/29 17:35:51
소고기는 구워서 안색이 변하면(?) 바로 먹는것이다,라는 명언을 알려준 어준총수. 건강하쇼
36591 2025-09-28 22:43:50 8
아내물건 중에서 틴케이스 과자통을 발견했다 [새창]
2025/09/28 21:02:32
바늘이랑 실패랑 안티푸라민같은거 들어있는것만 봤는데ㅎ
가끔 꼬깃꼬깃한 천원짜리도
36590 2025-09-28 22:42:15 2
솔직히 저는 RE100이 뭔지 모릅니다. [새창]
2025/09/28 21:05:12
레베카?
36589 2025-09-27 21:36:48 1
(성인유머) 첫경험 실수 [새창]
2025/09/27 11:03:56
오하 거기 아으야...
36588 2025-09-27 21:32:52 3
아주 무서운 인지잔상. 그리고 병원 다녀왔습니다. [새창]
2025/09/27 12:49:54
제가 예전에 워크래프트2 라는 게임을 거의 일주일을 잠을 안 자고 한 적이 있습니다. 식사도 콜라와 약과로 때우고 거의 잠을 안자다시피 해서 휴먼, 오크 미션을 다 깨고 자려고 누웠는데, 진짜 말씀처럼 '실제로' 천장에서 나의 병사들과 적의 병사들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건 제 기억엔 절대 환상이나 환시가 아녔거든요.
'실제로' 소리도 들리고. 그 게임의 특유의 무기 부딪히는 소리, 나레이터 소리( 유어 타운이즈 언더 어택, 아이아이 캡틴, 위아 언더 어택, 등등 ) 등도 실제로 귀에 들리고 막 그랬습니다. 그 때 정말 무섭다기 보다는, 와 신기하다 쟤들이 저러고 싸우네? 이랬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날 잠을 미친듯이 자고 다음날 일어나니 싹 사라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게 그 인지잔상 도 맞을 거고, 광과민성 발작?(물론 정신을 잃거나 이상발작을 하는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 것도 한몫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리고 사족이지만, 챗지피티 쓰실때, 궁금한게 있으시면 ' ~을 Q&A 형식으로 알려줘' 하시면 더 다양한 사례의 답변을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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