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15
2023-06-06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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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올해, 너무 윤석열이 급행보라, 좀 의아했거든요. 이명박, 박근혜도 이렇게 급하게 세상 망할 듯이 일사천리로 일본에 매국짓을 하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그러다가 상상해본 것이, 이 놈들(?)이 그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거치면서 나라가 바뀌어 가는 걸 보고 위기감을 느낀 게 아닐까 싶은 거죠. 이번 대선엔 구사일생(?)으로 피했는데, 다음 대통령이 다시 민주대통령으로 바뀌면 돌이킬 수 없을 거라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이참에 멍청한 놈 하나 대통령 된 김에, 아예 다음 대통령이 되돌리지 못하게 나라를 그냥 회복불가(그러면서 자기들 호주머니는 계속 채울 수 있는)상태로 만들자, 해서 지금 이 지경이 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솔직히 아무리 친일매국에 미쳐도 작년, 올해 너무 급행보예요. 지금 상당히 무리해서 나라의 체질? 구조 자체를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같다고 보면 너무 음모론적 시각일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지금까지의 수구세력 대통령에 비해서 뭔가 급박하게 국정을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