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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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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90 2022-12-10 01:22:46 0
[새창]
쾌차하세요...37.8도면 꽤 높은 거 아닌가요? 지금 몸이 병균이랑 엄청 싸워주고(?) 있나 보다...푹 쉬세유 ~
29489 2022-12-10 01:21:12 7
학생 부모님에게 20분동안 질책 받은 과외교사. [새창]
2022/12/10 00:11:41
민규 아버지가 학식이 좀 있으시네 하며 읽고 있는데 ㅎㅎㅎㅎㅎ 근데, 영어에, 수학에, 아마 다른 과목 선생님도 있겠죠?
애들 교육이 진짜, 이 무슨 인플레이션...
29488 2022-12-10 01:15:42 29
고깃집 천태만상 [새창]
2022/12/10 00:18:08
예에전에 해철이 형님 살아계실때, 한 분유 광고의 캐치프레이즈였던 ' 내 아이가 최고 잖아요 ' 라는 문구를 두고, 말씀 하신게 생각나는데, 한 자기 자식만 최고라는 그런 사고 방식이 언제고 사회를 병들게 할 것이다, 이런 뉘앙스의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말대로 인 것같네요.
29487 2022-12-10 01:12:31 59
고깃집 천태만상 [새창]
2022/12/10 00:18:08
오 신기하게 '친구들'은 정상이었네...
29486 2022-12-09 18:29:52 1
병신 같은 생각이지만 당장 하자 [새창]
2022/12/09 18:17:55
병아리가 됐을 것같은데. 갓부화한 병아리 : 헐 내가 벌써 날고있네?
29485 2022-12-09 13:54:45 1
천하의 아귀가 혓바닥이 길어?! [새창]
2022/12/09 12:55:33
천하의 아귀 고니양이 혓바닥 기네
29484 2022-12-09 11:26:26 3
드디어 회사 화장실에 온수틀어줌 [새창]
2022/12/09 11:15:05
사기가 오른다...화염방사기...
29483 2022-12-09 02:06:54 1
[새창]
핫와이
29482 2022-12-09 01:59:25 2
애 엄마 구하는 남자 [새창]
2022/12/08 22:26:28
딸내미가 엄마가 그립다는게, 아빠가 지긋지긋해서 그런게 아닐런지...
29481 2022-12-09 00:54:37 6
[새창]
어휴 허벅지에 칼 맞느니 여자 안사귀는 게 낫지. 앞으로 평생 안사귀어야지...
29480 2022-12-09 00:53:16 1
내 어린시절 우연히~ [새창]
2022/12/08 23:16:48
본 이 아니게 잡은거, 표피
29479 2022-12-08 21:08:02 12
딸뻘애를 술 멕이고 강간하려다 뒤진 범죄자의 사진을 전시하는 국회 [새창]
2022/12/08 17:47:13
공이고 과고 간에, 애초에 쿠데타로 정권침탈 한 색희를 왜 국회같은 국가기관에서 전시를 한단 말인가...
국가 기강을 이렇게나 하찮게 대접하니, 아직 친일매국 수구꼴통들이 큰소리치며 방귀 뀌고 살지...
조만간 전두환이도 전시한다는 소리 나오기전에, 얼른 싹 조져야 된다.
이런 식으로 가다간, 두어세기만 지나면, 대한민국 근현대 역사가 바뀌어 있을 것같다...
29478 2022-12-08 17:49:35 34
딸인데 자랑할데가 없어서.. [새창]
2022/12/08 17:44:08
어이구, 백일된 애가 눈에 쌍꺼풀이 벌써 자리 잡았네요. 웃는 것도 너무 예쁘고...우리집도 예전에 조카들 생기니까, 분위기가 너무 좋아지던데, 애기가 복덩이라 집에 화목과 복을 갖고 왔길 바랍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소원합니다. ~
29477 2022-12-08 17:40:30 1
후방주의) 금부랄 은부랄 만화 [새창]
2022/12/08 17:34:26
요즘 인터넷 만화는 발단 전개 분위기 절정 결말 인듯...
29476 2022-12-08 15:48:39 13
참 웃긴법안 만나이통일 ㅋㅋㅋㅋ 얼탱이가 없네 ㅋㅋㅋ [새창]
2022/12/08 15:32:35
사실, 이렇게 이슈를 만들어 놓으면 여론이 생기고 국가구성원인 국민들도 서서히 그렇게 따라 가는 거죠. '공표'라는 형식은 문화정착(?)을 위해 잘 활용하는 게 맞습니다만 !!! 근데 이 시국에, 다른거 신경써도 시간이 모잘라 보이는데(능력 부족한 건 차치하더라도), 만나이 통일 공표하는 게 그렇게 시급한 행위였나 묻고 싶네요. 주변에 지한테 학교 일찍 드갔다고 맞먹을 라는 인간들이 있나 부지?
공부하는 학생도 내일 시험볼 과목을 공부하지, 뜬금없이 며칠 뒤에 시험 볼 거 공부하고 그러지는 않잖아요. 진짜 시험 앞둔 학생보다 못한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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