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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21: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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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거중에, 어디 파티 모임있는데, 회비가 좀 있었음. 회비라기 보다는 자기 먹을 술 정도 준비해 오는거. '어, 난 잠시 들러서 인사만 하고 갈게' 하고선 밤새 놀다감. 한두번이고 미안해하면, 그래 돈이 좀 없나 보다 하고 넘어갈텐데, 매번 파티있을 때마다, 그런식으로 꽁술 먹고 가고, 회비는 성의 표시 조차도 안했다더라구요. 귀국할때, 얘기 들어보니깐(염치없고 뻔뻔해서 저는 이미 손절) 선물만 몇가방을 들고 가더라네요. 얍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