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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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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10 2022-11-19 19:43:25 1
할머니 무서운 얘기 해주세오 [새창]
2022/11/17 19:46:18
애기 : ' 무서운 얘기 해달라니까, 할머니가 왜 딴소리를 하시지?'
29309 2022-11-19 14:33:03 0
???: 자기야 빵이 좀 딱딱한거 같지 않아? 전자렌지 돌려볼까? [새창]
2022/11/18 21:45:20
빵을 한번씩 한 뭉테기 사서, 먹다 남으면, 냉동실에 넣어 놓고 나중에 전자렌지에 꺼내서 먹는데, 최근에 안 사실이,
살짝 물을 뿌리고 돌리거나, 아니면 랩같은 걸로 수분이 날라가지 않게 돌려야 하더라구요. 그냥 돌리니까, 비스켓까지는 아니고
딱딱 해져뿌리더라구요...
29308 2022-11-19 14:31:40 1
재수생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주는 명수옹 [새창]
2022/11/18 09:29:20
최욱 아냐? 했는데, 댓글에 있네 ㅎㅎㅎ
29307 2022-11-19 14:28:33 0
드라마 '시그널'보고 느낀건데 [새창]
2022/11/18 23:12:20
푸릇푸릇 하시죠 ㅎㅎㅎ 그 기자한테서 무슨 표지 사진 찍는다고 포즈 잡는 장면 연기할 때,
진짜 귀여우심.
29306 2022-11-19 06:10:30 0
손님이 주문한 치킨, 몇 조각 빼서 먹고 배달한 기사… 고발하려니 "치킨 [새창]
2022/11/18 01:28:08
1 맞습니다. 오바를 좀 하자면, 세계 어디 누구의 집에 숟가락이 몇개인 지도 알게되는 세상이라...
29305 2022-11-18 23:24:43 0
2800조 재산가도 가지지 못하는 [새창]
2022/11/18 21:54:14
함필규 씨?
29304 2022-11-18 21:49:10 1
난 안 먹어. 너만 시켜 [새창]
2022/11/16 23:18:28
비슷한 거중에, 어디 파티 모임있는데, 회비가 좀 있었음. 회비라기 보다는 자기 먹을 술 정도 준비해 오는거. '어, 난 잠시 들러서 인사만 하고 갈게' 하고선 밤새 놀다감. 한두번이고 미안해하면, 그래 돈이 좀 없나 보다 하고 넘어갈텐데, 매번 파티있을 때마다, 그런식으로 꽁술 먹고 가고, 회비는 성의 표시 조차도 안했다더라구요. 귀국할때, 얘기 들어보니깐(염치없고 뻔뻔해서 저는 이미 손절) 선물만 몇가방을 들고 가더라네요. 얍삽이
29303 2022-11-18 04:56:24 4
손님이 주문한 치킨, 몇 조각 빼서 먹고 배달한 기사… 고발하려니 "치킨 [새창]
2022/11/18 01:28:08
원래 세상이 이모양이었는데, 사람들이 해상도가 높아져서 이제야 ㅈ같은 세상을 눈치챘다, 뭐 이런걸로 리얼 버전 웹소설 진행중인건가, 점점 세상 이해못할일 투성이네...
29302 2022-11-17 21:01:31 0
ㅇㅎ) 'OO'를 하면 꿀잠 잔다? [새창]
2022/11/17 15:44:37
옥시토신 이라는 성호르몬이 있는데, 이게 남녀의 섹스중, 혹은 후에 분비가 됨. 기능중의 하나는 , 1 상대방에 대한 친밀감 상승 2, 수면욕(스트레스완화 등으로 인한 신체의 이완기능) 등이 있음.
아마, 애인의 티셔츠를 입고 있으니, 몸에서 섹스중인 줄 알고 옥시토신을 분비한게 아닐까 사료됨.
29301 2022-11-17 20:55:44 5
우리 딸이 친구를 집에 데려왔다 jpg [새창]
2022/11/17 15:53:16
그러게요...참 못난 사람들 많습니다. 애가 그랬으면 어른들 한테 들었을 것이요, 어른들이 그랬으면, 참으로 후세대에 미안해 할 줄 모르는 염치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29300 2022-11-17 20:19:50 0
[새창]
어우 저거 한 번 맞닥트리면 시간순삭이 아니라 인생순삭이겄는걸...
29299 2022-11-17 20:18:55 7
할머니 무서운 얘기 해주세오 [새창]
2022/11/17 19:46:18
사실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저게 나치의 유태인 학살하고 연관이 되어 있다던데...
29297 2022-11-17 15:13:08 0
[새창]
아, 날려버리는게 아니라, 비슷한 기억을 합쳐버린댔던가...
29296 2022-11-17 15:03:11 0
[새창]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오래 살 수록 삶의 경험이 다양해져서, 삶자체가 특별한 일이 없어짐. 그러니까, 뇌가 아, 이건 저번에 경험했던 거지? 하고 기억에서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돌아 보면 특별히, 기억할 만한 거자체가 별로 없어져 시간이 빨리 흐른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가 최근에 본 가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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