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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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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80 2022-11-15 13:04:01 0
지금까지 코로나 안걸린 3가지 부류 [새창]
2022/11/15 12:38:29
우리가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들도 한 번도 안 걸림.
29279 2022-11-15 12:59:32 1
만화) 밥 한 공기 [새창]
2022/11/14 20:07:34
1 그럴것같아요..ㅠㅠ 나중에 기사를 좀 더 찾아 읽어 봤는데, 제가 찾아본 바로는 원래 지병이 있으셨긴 했다고 들었어요.
어쨌든 '남는 쌀과 김치' 라는 쪽지를 보고 , 진짜 내 주변 지인인양 억장이 무너져 내리더라구요 ㅠㅠ
29278 2022-11-15 11:55:38 0
알라가 원하면 퇴직금을 주겠다 [새창]
2022/11/15 10:03:38
다른 경우로, 저쪽 나라는 희한하게 '이자'라는 명목이 없어요. 신이 이자놀이를 하라 하지 않았다 해가지고. 근데, 이자 명목으로 뭘 지급하기는 한다던데, 그게 뭐였는지 기억은 안남. 원금을 임의로 높여서 그 차액을 주는 걸로 처리한다던가...
29277 2022-11-15 11:51:58 38
카풀문제로 회사 막내랑 대리랑 싸움남 [새창]
2022/11/15 10:49:21
앞에서는 웹디 여자대리가 충분히 잘못했고, 저같아도 카풀 안해줄 거지만, 사람들 면전에서 저렇게 욕박았는데, 회사에서 대처가 저렇다구요?
경험상 저런 회사는 두고두고 저거 갖고 있다가, 나중에 따로 인력이 구해지면, 구실로 삼아서 자를 겁니다.
아니, 그냥 욕도 아니고 쌍욕인데...그리고 저 웹디 여자가 충분히 이성을 가지고 대처하면 막내는 바로 ' 공연성모욕죄?'(정확한명칭은 모름)같은걸로 , 에라 같이 ㅈ 돼보자 하고 고소하면 빼박 고소각인데...주작이라 믿고 싶습니다.
29276 2022-11-15 11:44:26 7
오늘은 그냥 대중교퉁 수단을 이용해야하는 날이었다 [새창]
2022/11/15 09:15:31
공감합니다. 우리나라 보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이게 참 뭐라 하는게 매몰찬 거같이 본단 말이죠.
특히 골목길 입구에 저런식으로 주정차를 배송하는 용달탑차들이 주로 하는데, 특히, 탑차는 시계확보가 전혀 안됩니다.
나오는 차도 슬금 슬금 차도에 차가 오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 나오려면 전혀 무방비 상태에서 나오게 되고,
주행하는 차도 시계확보가 안되는 건 똑같죠. 아직까지 다행히 저는 사고가 없었다고는 해도, 항시 사고 발생의 위험의 인자에
대해서 단속이 잘 안되는 것이 애석하네요. 배송을 하시는 분들도, 단속에 걸리면, 그냥 재수없었다고 하지, 다음주터는 저기 주정차를 하면 안되겠다 , 라고는 생각을 안하는 것같습니다.
29275 2022-11-15 11:28:23 3
(충주시)점심 주문하는 막내 [새창]
2022/11/15 09:36:50
제가 십몇년 전에 회사 동생이랑 식사하러 가는길에, 했던 대화랑 똑같네요 ㅠㅠ 반성많이 했습니다.

동생 : 뭐 드실래요
나 : 아무거나 먹지 뭐..
동생 : 칼국수 드시죠
나 : 아, 밀가루는 좀...
동생 : 이봐, 이봐 또또또, 아무거나 드시자고 해놓고선...ㅋㅋ
형이 정하세요 그럼 (제가 그 전에도 몇 번 그랬음. 인지하지 못했음)
나: 아!!! 아!!!(뭔가 깨달은듯) 미안 미안....칼국수 먹자 칼국수...좋네...칼국수에 겉저리 ...

이게 변명이지만, 말버릇 같습니다....아무거나, 안 쓰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거나를 했으면 절대로 토를 안다는 것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9274 2022-11-15 01:13:35 3
돼지갈비찜 [새창]
2022/11/15 00:58:44
아오 이건 뭘 무치신건지 보고 있었네 ㅎㅎ 그건 그렇고 냐옹이 사진 아홉장 부족합니다
29273 2022-11-15 01:09:41 0
???: 물을 부으면 커지는 구나! [새창]
2022/11/14 17:59:29
뿔려야지
29272 2022-11-15 01:08:34 18
예의바른 가족과 어머니 [새창]
2022/11/14 18:04:27
저정도면 충분히 참아드릴 수 있음. 나같은 경우는 애기가 울어서 짜증이 나는게 아니고 보호자가 별 신경을 안 써서 - 애기란 원래 그런건데, 내가 뭘 미안해해야됨? 이런 느낌? - 짜증났던게 대부분이었음.
29271 2022-11-15 01:04:35 0
[새창]
'내유외강'형 로봇
29270 2022-11-15 00:58:22 1
100년 전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클라스.jpg [새창]
2022/11/14 18:27:14
붓을 연필처럼 쓰는듯
29269 2022-11-15 00:54:57 2
9살 인생 최대 고민.jpg [새창]
2022/11/14 19:02:49
미니자동차세트 1호에 붙는 2호가 어린이날 선물이 됨. 다음 클스마스때 3호를 추가 구매해서 변신로보트 세트가 됨. 그럼 다음 어린이날때 1호와 결합하는 변신로보트 2호세트가 떡하니 출시됨. 완구회사는 지인짜 좀 작작해라
29268 2022-11-15 00:42:04 3
자기 입김이 신기한 고양이.gif [새창]
2022/11/14 21:00:38
양콧구멍으로 숨쉬는거 부럽다. 난 겨울에 한쪽 콧구멍으로만 김이 나옴 쳇
29267 2022-11-15 00:00:09 3
남친집가서 망한 케이스 [새창]
2022/11/14 17:57:40
아음, 제 발음이 좀 어색하죠, 핫마미 ? 네? 쌔끈한 어머니 라는 뜻이예요. 호홍홍
29266 2022-11-14 23:55:24 16
만화) 밥 한 공기 [새창]
2022/11/14 20:07:34
그 돌아기신 작가분 기사봤을때 내가 해주고 싶었던 행동이네요. '자 여기 쌀이랑, 라면이랑 밑반찬 좀 챙겼는데, 혹시 더 필요하면 주인집이라 불편하다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 와서 문두드려요, 세입자양반. 공짜로 주는건 아니고 , 나중에 열배로 갚으시라구 ㅎㅎ ' ㅜㅜ 담배는...아마 향같은 거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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