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중간선거를 디데이로 해서, 우리나라, 미국의 주가가 점점 오르는 경향이 있었고, 환율은 약간씩 떨어지고 있는데, 게다가, 11월은 미국은 특히 12월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주가를 따라가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는 빈약한 저의 경험입니다.
제 생각엔, 현재 미국 중간선거( 선거때 주식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와 커플링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일명 기대심리 같은건데, 미국이 올라가니까, 우리나라도 좀 오르지 않을까 ? 해서 좀 사놓자 가 된 거같습니다. 물론, 작전세력의 농간도 무시못합니다. 개미들 발톱에 있는 때까지 벗겨 먹을 놈들...
오래전에 어디 여성 강연자 분이셨나, 자기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무슨 컨셉이더라, 자기를 사랑하는 것 이런 느낌의 강연이었던 것같은데, 하여튼, 강연할때 여성 수강생들한테 자신의 성기를 그려 오라는 과제를 낸다고 하더라구요. 평생 가야 자기 성기를 한 번도 못 본 여성들이 많다고, ...근데, 좀 인상적 이었던게, 자신의 성기를 거울로 처음보고 그걸 그려 보면서, 갑자기 울컥해서 울었다는 수강생들이 꽤 많다고...
평생 그 색을 모르다가 처음으로 그 색을 보는 기분이 어떨지...그건 그렇고, 미래에 현 인류가 못 봤던 전 혀 새로운 색도 발견이 가능할까 궁금하네요. 가시광선을 분광시켜 보면, 빛 스펙트럼이 나오는데, 자외선, 적외선 쪽은 인간이 전혀 못 보는 색이잖아요...그 범주 안에 인간이 진화를 해서 발견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색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수트빨도 있음. 예전에 어떤 중년 아저씨(안경, 평범, 풍성)를 쇼윈도우에 넣고 실험을 했는데, 그냥 평상복 입었을때는 , 외모에 대한 평가가, 백수같다, 능력없어보인다, 고집세 보인다 등등 부정적 평가가 많았고, 정장을 차려 입고 쇼윈도우에 있을때는 스마트해 보인다, 이지적일 것같다, 회사에서 능력있는 대우를 받을 것같다 등등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