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제가 말이 안되는게, 이미 초반에 터진걸, 이게 퍼질거라고 생각안하는 부류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게다가, 스스로 반성 자제하겠다 해도 모자랄 판에, 계속 이게 아니고, 저거, 저거 아니고 요거, 이런 식으로 계속 논란을 키우니, 아니 소리도 있고 영상도 있는 '소식'이 지가 뭐라고 안퍼지고 배기남.
어떻게든 뉴스거리 만들어서 덮어야 되니까. 저거 재수사, 압수수색 이라는 워딩만 들어가도 뉴스에서 알아서 부풀려서 헤드라인 척 걸어 줄테니까, 지금 발에 불이 나겠죠. 분명히 문통 건듭니다. 뭐라도 분명히 엮어서 조만간에 '문전대통령 2종에 팔촌 사위의 일가 친척의 고향 후배의 반려견 입양 도와 준 사람의 친구' 이런 식으로라도 분명히 엮지 않을까 불안한에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