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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14: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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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한 번 안 서볼라고, 주중에 갔는데, 성심당이건, 이성당이건 다 줄 쫙 서 있어서 1차 당황, 성심당의 경우엔 튀김무슨빵, 이성당의 경우는 무슨 야채도넛이었나, 그거 다들 한두개가 아니라, 한판씩 사가서 2차 당황...맛있긴 정말 두군데 다 맛있었는데, 성심당은 소가 푸짐해서 맛있었고, 이성당은 단맛이 은은하게 달아서 질리지가 않을 것같았음. 이성당은 작년인가, 재작년에 갔는데, 집에 가서 먹을라고 삼만원어친가 사가지고 차 주차해 놓은데서 앉은 자리에서 다 먹음. 진짜 입안에 넣으면 녹는 느낌...
성심당은 주차하시려면 이삼백미터 거리에 유료 주차장, 이성당은 주변 공원같은데 주차할 데가 있는데, 거의 자리가 꽉 찼으니, 미리 주차할 곳을 검색해서 가시길 권합니다. 근데, 두군데 다 진짜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