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7037 2022-04-25 13:13:45 0
푼돈 모아 빌딩 올리세요.(60원) [새창]
2022/04/25 11:09:48
짧고굵게 60원. 감사합니다
27036 2022-04-25 13:07:59 0
젤다겜에서 닭을 때리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22/04/25 12:08:36
I'm not flying, falling in style.
27035 2022-04-25 02:14:05 0
신체나이 테스트 [새창]
2022/04/24 22:07:57
넘들 다 되는거 안된다는 거 자각했을때 이미 신체나이는 잊고 살기로ㅗ 했음. 구글...너만 믿는다...
27034 2022-04-23 14:00:06 0
양덕들이 드론으로 노는 방법 [새창]
2022/04/23 09:26:26
빠랄라라라라 라밤바
27033 2022-04-22 23:53:38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영상, 밥, 섬 [새창]
2022/04/22 23:02:41
아, 한 문장안에 다 들어가야 되는구나...
유튜브 영상을 보며 꾸벅꾸벅 졸다가, 선잠이 들다 깨서, 우연히 본 장면엔, 서해의 이름모를 섬에서 어망을 정리하다가,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다정하게 밥을 드시고 있는 노인 부부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보기 좋았다.
27032 2022-04-22 23:49:14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영상, 밥, 섬 [새창]
2022/04/22 23:02:41
유튜브를 틀어 놓고 , 오후 볕을 받으며 졸면서 보다보니, 선잠이 들었던 것같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실눈을 뜨고 바라본 영상은 아직 자신의 실존을 뽐내고 있었고, 거기선 우연히 서해 어느 섬(이름이 줄곧 나오지 않아 지금도 이름은 모릅니다)에서 짐짓, 팔십은 족히 돼 보이는 노인 한 명이 어망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거무튀튀하게 비쩍마른 피부위로 툭툭 도드라진 굵은 힘줄이 그의 왕성한 활동력을 짐작케 해주었습니다. 억세어 보이지만, 빛바랜 머리칼은 거칠게 부는 바닷바람에 잘 맞서고 있었고, 내 방보다도 더 강한 볕이 노인의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에 파쇄되고 있었습니다. 부드럽지만, 다소 상업적으로 들리는 전형적인 나레이터의 목소리가 몇초 나오는 중에, 카메라가 시선을 돌려 저 멀리서 , 대학생 손녀가 잊어 버리고 가서, 돌려 주기엔 시기를 놓쳐 버린 듯한 녹색 백팩을 메고 오는 또 다른 노인을 잡고 있었습니다. 뭐라고 중얼 거리는 할아버지 얼굴이 클로즈 업되면서, 화면이 바뀌자, 이름을 알 수 없는 편집기술로 할머니는 이미 도착하여, 백팩에서 주섬주섬 밥이랑, 밑반찬 이것저것을 꺼내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물을 정리하는 자리는 그늘하나 없는지라, 통통배 옆에 적당히 볕 안 닿는 곳에 자리를 펴서 내려 놓고 있었습니다. 그 오후의 열기때문이었는지, 뜨신 밥을 담고 부리나케 종종 오신 할머니 덕분인지, 뚜껑을 연 반합엔 밥김이 여즉 모락모락 피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식당으로 달려 가고 말았습니다.
경찰관 : 아니, 그렇다고 돈도 없이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어째요 !
-끝-
27030 2022-04-22 23:28:47 1
세상에서 가장 말하기가 부끄러운 식재료는? [새창]
2022/04/22 23:20:30
복받으실겁니다.

27029 2022-04-22 23:27:07 4
세상에서 가장 말하기가 부끄러운 식재료는? [새창]
2022/04/22 23:20:30
저를 웃게 하셨으니, 상금을 드리죠...

27027 2022-04-22 18:20:22 2
무서운 구미호 만화. [새창]
2022/04/21 14:33:39
그림체 귀엽다.
27026 2022-04-22 18:18:01 2
훈련의 효율을 위해 자신을 극한의 상황에 몰아넣는 남자 [새창]
2022/04/22 17:53:23
거세정진..(ㅈ빠지게 연습하시오)
27025 2022-04-22 18:16:48 0
아침에 눈떴는데 여친이 이러고 있다면?? [새창]
2022/04/22 12:36:24


27024 2022-04-22 17:00:17 34
발레리나의 균형감각 [새창]
2022/04/22 16:30:18
여자분도 대단한데, 저 남자분, 수직으로 내리는 온 무게를 어깨로 지탱하고 계신데, 뼈 상하거나, 골절같은거 안되나?
27023 2022-04-22 14:58:22 0
드래곤볼 선넘네 [새창]
2022/04/22 12:36:21
근데, 진짜, 솔직히, 아니, 태양권을 쓴다음에 시야를 흐린 다음에, 기원참으로 2단계 프리져 꼬리를 자를 수 있었으면, 그때 기원참 잘 만 썼으면 모가지도 뎅겅 자를 수 있었던 거 아닌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71 672 673 674 6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