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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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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77 2025-05-31 17:51:37 2
아 미x X들 선거 때만 되면 유시민 건드리네 [새창]
2025/05/31 17:18:22
대놓고 편파적으로 비난하는 거 보니 정말 울화가 치미더군요. 언레기들, 어용여성단체들(저는 어용이라 믿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드는 형국이라
뭐 대놓고 저러나 싶었습니다. 아니, 막말로 설난영이가 ' 노조하는 사람들 억세고, 무식하고, 못생기고 어쩌고 저쩌고 ' 여기는 아무런 감흥이 없었니?
김문수후보가 과거에 ' 춘향전은 변사또가 춘향이 따먹는 이야기' , '라든가, ' 배현진 보고 미스가락' 운운하던거, ' 출산지원금 1억 한번에 주면 엄마들이 주식해서 날린다'는 발언 등등, 먹을게(?) 그렇게 많은 데 꼭 유시민을 포함한 야권 인사들만 보면 그렇게 물어 뜯겠다고 달려 들어서 이빨 들이대야 속이 후련했냐 !

36076 2025-05-31 17:46:39 11
중앙공원 실시간 상황 [새창]
2025/05/31 17:30:18
어제 일이 있어 울산이었나, 경주였나 하여튼 지나가는 길에(네비 찍고 가는 길이라 거기가 어떤 도시, 읍 이었는지 자세하기는 몰랐습니다), 한 분이
파란 옷 입고, 이재명후보 지지 피켓 활동(?)을 하고 있으시길래, 창문 열고, 화이팅 !! 하며 갔습니다. 놀랐던건, 그 분이 저의 화이팅 이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정말 빛의 속도로 돌아 보시며 ' 감사합니다 ! ' 외쳐 주시더라구요. 왠지 잘 될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36075 2025-05-31 10:08:27 0
단세포 생물의 죽음 [새창]
2025/05/30 20:03:57
1 아니다, 당시 티브이 광고에서 처음 들었던가? 라디오 광고에서 처음 들었던가? 하여튼 처음 듣고, 이거 라디오에서 나올 때 마다 테이프로 녹음했던 것 같습니다.
36074 2025-05-31 10:06:47 0
단세포 생물의 죽음 [새창]
2025/05/30 20:03:57
이분이 ' 단세포가 아니다 '라고 한 의미는 아마 , 영상을 보니 최후의 순간 죽을때 몇개로 쪼개지는 것 처럼 보여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2개 이상은 복수니까요 데헷.
36073 2025-05-31 10:05:35 0
단세포 생물의 죽음 [새창]
2025/05/30 20:03:57
1 이 음악, 제가 아마 80년대 사춘기 때 들었던 것같은데, 몇날 며칠을 이 음악 카세트 테잎에 넣어놓고(라디오에서 나오면 반사적으로 녹음 누름)
들으며 괴로워(?)했던 것 같네요. 그때는 진짜 뭔가 음악자체가 폐부를 막 후벼파는 느낌이었는데, 지금 들으니 그런 감흥까지는 안 올라와도
그때 내가 이런 느낌이었겠구나 하는 감상이 듭니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의 왈츠No.2 와 더불어 폐부 공격하는 음악 중 다섯손가락안에
꼽습니다.
36072 2025-05-31 07:13:36 12
노잼 리얼결혼생활18(잠버릇)manhwa [새창]
2025/05/31 05:32:53
반드시 검거해서 죄를 물어 엄벌에 처해야 할 것입니다
36071 2025-05-30 23:45:23 2
귀여운 그림들 [새창]
2025/05/30 21:56:41
너무 빨리 느시는거 아닌가요? 저번 보다 확실히 뭐랄까 그림이 균형이 맞아 보입니다.
36070 2025-05-30 21:25:15 2
단세포 생물의 죽음 [새창]
2025/05/30 20:03:57
예전에 들었던 음악 중에 제목이 '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이던가, 그게 생각나네요
36069 2025-05-30 20:31:07 2
하루 종일 물을 틀어놔도 이렇게 쓰기 힘들것 같은데 [새창]
2025/05/30 02:53:06
주지육림이라도 구현했나 ?
36068 2025-05-30 19:30:41 0
알코올 중독자 단톡방 후기 [새창]
2025/05/24 18:13:01
에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36067 2025-05-30 11:04:41 0
기도 메커니즘을 완벽히 이해한 아이.jpg [새창]
2025/05/26 21:50:18
미리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몰아서 한 다음 마음껏 훔치게 됐다
36066 2025-05-29 20:18:25 3
오늘 정말 행복해요 [새창]
2025/05/29 20:11:31
오늘 저의 술안주

36065 2025-05-29 20:17:19 1
투표 인증합니다. [새창]
2025/05/29 18:17:59
저두 좀 연해졌는데 인증합니더.

36064 2025-05-29 01:08:47 0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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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저질 인간들에 의해 국가가 농락당하지 않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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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63 2025-05-29 01:07:10 1
이제 1곱시간 남았네요 [새창]
2025/05/28 22: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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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오길 정말 많이 기다렸습니다. 더 기다려야 할 줄 알았는데, 간절해서 당겨졌는지, 대한민국이 ' 살려달라고' 구조신호를 보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목요일 동네 사전투표 하러 갑니다. 제발, 부디 , 기필코, 병균, 벌레 다 박멸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으로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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