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편파적으로 비난하는 거 보니 정말 울화가 치미더군요. 언레기들, 어용여성단체들(저는 어용이라 믿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드는 형국이라
뭐 대놓고 저러나 싶었습니다. 아니, 막말로 설난영이가 ' 노조하는 사람들 억세고, 무식하고, 못생기고 어쩌고 저쩌고 ' 여기는 아무런 감흥이 없었니?
김문수후보가 과거에 ' 춘향전은 변사또가 춘향이 따먹는 이야기' , '라든가, ' 배현진 보고 미스가락' 운운하던거, ' 출산지원금 1억 한번에 주면 엄마들이 주식해서 날린다'는 발언 등등, 먹을게(?) 그렇게 많은 데 꼭 유시민을 포함한 야권 인사들만 보면 그렇게 물어 뜯겠다고 달려 들어서 이빨 들이대야 속이 후련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