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6047 2025-05-26 20:40:36 23
펨코 스탠더드 [새창]
2025/05/26 19:47:13
아무리 봐도 사이비 종교 뽕맞은 상탠거같은데? 곱게 미친 상태가 아닌듯
36046 2025-05-24 21:02:55 0
[익명]돌잔치에 가는데 뭐 입고 가는 게 나을까요? [새창]
2025/05/24 20:49:11
보통 겨울이면 단색계열 스웨터로 커버가 되는데 여름엔 폴로셔츠 정도가 괜찮을 것 같네요. 바지는 찢어지고 알록달록한게 아니면(사회 보실거면 이쪽도 괜찮겠지만), 청바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애기가 돋보여야 되니까 너무 귀엽게 입고가진 마시고(농담입니다)
36045 2025-05-24 19:13:43 18
1류 2류 3류 [새창]
2025/05/24 18:42:30
육류 : 좋아한다. (사심없는 호의는 돼지고기까지)
36044 2025-05-24 18:35:23 9
알코올 중독자 단톡방 후기 [새창]
2025/05/24 18:13:01
알콜 중독 끊기 힘든 이유 중의 하나가, 가까운 현실과 먼 미래 사이의 보상심리가 너무 달라서.
요 한 잔이면 지금 나의 욕구가 채워지는데, 안 마셔서 얻는 건강과 만족은 너무 멀리 있으니까. 이게 아무리 저울질 해봐도
지금 마시는게 안마시는 것보다 내가 더 행복할 거라는 비합리적 합리화(?)에 도달함.
내가 사흘 굶었는데, 하루에 돈 천원씩 생긴다 그러면 그걸로 바로 라면 사먹지 며칠 모아서 편도나 국밥 사먹진 않을 거니까.
그러니까, 아직 알콜 중독이 아니신 분들은 어떻게든 줄일 수 있을때 줄여 보세요. 저도 술을 한 30년 마셨는데, 줄이기 시작한게 최근 1,2년입니다만,
처음 몇 달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혼술 기준으로 앉은 자리에서 소주640밀리 짜리 2개 맥주1.6피티 3개를 마신 적도 있었습니다. 안주도 거의 안 먹고.
별 방법을 다 써보고 포기하고 다시 하고 포기하고 다시하고 그러다가 술마시며 야채 왕창먹기로 방법을 정착했는데, 이게 저한테 잘 맞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덩어리형 야채때문에 배가 불러서 술양이 점점 줄더니, 어느샌가 술 생각도 줄기 시작해서 지금 하루 맥주캔(335밀리) 한두캔정도로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 한 두캔이 끊기 힘드네요. 지금도 하루에 맥주 한두캔 씩은 거의 마시고 자더라구요.
36043 2025-05-23 13:08:53 4
[단독]지귀연 “후배들 밥 사주고 주점 들러 찍은 사진.술은 안마셔 [새창]
2025/05/23 10:59:23
후배와 사진을 그렇게 낑겨서 찍어? 후밴데 지가 중간에 안가고 가에 낑겨서 ? 후배로 특정할 정도면 누군지도 증언해야 될건데 후배들이랑 말은 맞추기는 했니?
36042 2025-05-22 23:56:03 31
고개 숙인 이재명 후보 [새창]
2025/05/22 22:04:57
근 졸업한지 17년이 되도록 하버드 하버드 하는거 보면 지도 신기한가 봅니다.
36041 2025-05-22 01:44:03 7
저랑 차은우가 외모 투표를 하면 [새창]
2025/05/22 01:05:21
저 종자들 저러는게 겁이 없어서 저러는데, 지금껏 저지른 죄들에 비해 너무 솜방망이 처벌 혹은 판레기들이 다 집유, 무혐의 줘서 그럽니다.
밑져야 본전 이라고 잘되면 대박 안돼도 솜방망이 처벌, 기껏해야 벌금 몇푼내고, 감빵가서 몇달 있다 나오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니까 자꾸
헛짓거리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한번 윤석열을 필두로 해서 ' 내 인생 여기서 조졌네 ' 라는 절망감이 들 정도로 처벌하기 시작하면, 국가기강을 앞에 두고 그걸로
가볍게 입털고, 함부로 처신하고, 돈 땡길라고 헛짓하는 놈들이 '지금보다는' 안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36040 2025-05-21 19:37:24 1
김영하 작가의 스토리텔링 방법 [새창]
2025/05/20 19:46:17
간혹 밤에 일할 때가 있습니다만, 한여름에 한 낮 뙤약볕에서 일하는 분들보다는 편한 편입니다. 데헷
36039 2025-05-21 19:36:10 2
김영하 작가의 스토리텔링 방법 [새창]
2025/05/20 19:46:17
윤석열은 법과 제도로 욕을 해야 됩니다. 사면불가 극형, 총살형, 사형, 무기징역 등등
36038 2025-05-21 17:53:07 0
이재명 "목 찔린 정치인 두고 장난하나…방탄유리, 제 잘못인가" [새창]
2025/05/21 17:18:44
당당한 이재명이 너무 좋다
36037 2025-05-21 07:44:56 1
시골 강아지~~!!(영상) [새창]
2025/05/21 07:10:55
진짜 200% 무해한 영상이다.
36036 2025-05-21 01:52:05 3
[새창]
저 와이프도 겁나 웃기던데 자기는 이쁘고 똑똑해서 원래 노조에 잘 맞지 않았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던데, 손동작이랑 분위기가 뭔가 샤머니즘? , 종교? 그런게 연상됐음
36035 2025-05-21 01:47:30 1
이창수 중앙지검장·조상원 차장검사 동반 사의 [새창]
2025/05/20 21:52:58
무책임하고 비겁한 종자들. 다 떠넘기고 로펌가게?
니들의 최종 종착지는 반드시 감옥이다.
36034 2025-05-20 20:18:26 16
김영하 작가의 스토리텔링 방법 [새창]
2025/05/20 19:46:17
평소와 다름없이 컴퓨터를 보며 일을 하던 중이었다. 막히는 구간이 있어 마우스를 하릴없이 휘휘거리며 골머리를 썩힐때 쯤 유튜브에서 속보가 떴다. 낯익은 멧돼지같은 면상이 불쑥 얼굴을 내밀며 고개를 평소처럼 돌리며 뭐라고 지껄이는 와중에 자막이 뜨는 것이었다. '윤석열대통령 비상계엄선포 ' 나는 내 머리에게 하는 것처럼 내 두눈을 의심했다. 그렇다. 이나라의 대통령 윤석열이 계엄을 때린것이다. 와, 미쳤네, 이 씨X놈 미쳤어. 2024년 12월, 겨울의 첫구간이었다.
36033 2025-05-20 18:39:38 56
섹스톤 찰지게 패는 박시영 디자이너 [새창]
2025/05/20 18:32:22
이것이 바로, '이준석 까는 사람은 공부좀 해라. 그러면, 더 자세하게 깔 수있다 '의 정석적인 모범 예시군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 72 73 74 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