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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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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야 자신들이 정권을 뺏겨도 진영으로 나뉠 뿐 서로의 정당성을 호소하면 됐지만,
지금은 국짐 지지 의견을 띄우면, 정권이 넘어갈 경우(?) 자신들에게 철퇴가 내려질 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이재명 이라는 불안요소가 만만치 않게 작용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수구세력이 그를 혐오하기도 하지만 일단, 두려워 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