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보면 가끔 수구세력 및 국짐종자들은 '모신다'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민주진영 인사들은 그렇게까지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아요. 마키아벨리 군주론 처럼, 만약 이 번에 정권 잡으면 '그 죄인들'을 기사회생하지 못할 정도로 확실하게 처단(?)하는 모습을 필히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법부를 포함한 공직사회에서 ' 아 잘못 처신하면 좆되겠는데? ' 라는 두려움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그 짝것들의 '어른들의 사정' 은 잘모르겠지만, 권영세, 권성동이 당권 포기할 정도로 포용성이 있거나, 관용이 있는 종자들이 아니어서 어떻게든 저떻게든 당권은 절대로 놓지 않는 방향으로 갈 것같습니다. 신당차리는 건 그 중의 하나이지 않을까 하는, 마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