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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04: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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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의 밈들의 최초가 수메르의 기록을 보면, 거의 다 있더라구요. 선생에게 촌지 주는 것. 외간 남자 2을 고용해 자신의 남편을 살해한 아내에게 내려진 사형선고, 그 유명한 ' 요즘 대학생들은 순간적인 쾌락만 좇지, 학문 탐구에 열의가 없고 버릇이 없다' 등등...
그리고, 이건 수메르 문명 연구학자들의 주장이기만 한 건지, 학술적으로 밝혀 진 건지 모르겠지만, 현재 소행성구간, 지구와 달의 탄생의 배경, 공전주기가 겹치는 마르두크라는 행성과 고대의 '티아매트'라는 지구의 모행성(?)의 존재와 그 충돌까지..세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는데, 이건 아마 받아들여지지는 않는 가설일 듯합니다. 참고로, 전세계에 수메르어를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이 3명이던가, 아주 적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참고로, 저때 먹었던 맥주는 지금이 맥주 개념이 아닌, 보리? 맥아? 그런 걸 걸죽하게 숙성해서 좀 꾸덕꾸덕 했을 것이라 하더군요.
또, 흥미로웠던 것이 '은 30세켈'이라는 말 자체가 수메르 문명에서는 상당히 불길한 표현으로 받아 들여 지는데, 이게 후에, 가롯 유다가 예수를 배신할때 받은 돈이 은30세켈 이라고 하더라구요.먼 행성에서 온 외계생명들이 자신들의 노동을 대체할 노예를 생성하기 위해서 당시 지구상이 생물과 자신들의 유전자를 배합하여 만든 온갖 생명체들. 그리스 로마 신화의 켄타우로스, 미노타우로스 등등의 신화가 거기서 착안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이구심을 가지게 하죠. 그리고 현 인류의 탄생 관련해서 최초이 유전자 조합 인류를 저 '외계인'들이 아다무 라고 불렀다는데, 이게 붉은흙? 그런 뜻이더라구요. 이것은 물론 후 성서의 아담과 이브 라는 최초의 인류이 원안이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수메르 문명의 탄생이 당시의 인류 진화 단계를 보면, 시기적으로 갑자기 등장한 문명이라고도 하더라구요. 하여튼 미스테리한 문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