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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08: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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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다가쪼갈려서 (?) 지웠는데....'타코야키 맛있는데 압니다, 그거 먹으러 가죠' 하던 그 아름다운 마음씨만 계속 유지하시면 됩니다.
오십 살아보니, 행복하기 위해 사는 건 의미 없구요, 얼마나 편안하고 안락하게 사는가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편안한삶을 위해, 사실 저는 오늘도 베이퍼를 피지만, 언제라도 폐암 특효약이 나오면 바로 연초 필겁니다. ;ㅅ; 담배 오오오오...
인생 막판(오십줄이면 빠르지만)이다 보니, 친구, 지인 뭐 윤리 이런거 다 필요 없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만 건들지 마라...이런 심정이네요..이런 식으로 꼰대가 되어 가는 것(이미 된듯) 같습니다...부디 건강하세요....글 잘 보고 있습니다. (글빨 배우고 싶어요; 향후 소설 지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