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걸 이렇게 봅니다. 누군가 '심장이식 후의 어떤 사례에 대한 과한 해석'을 내림. 혈액형별 성격이 한때 유행했던 것처럼, 뭔가 로맨틱한 분위기의 사례로 인지가 되어, 사람들이 과하게 감정이입을 함. 그 결과로 확인되지 않은 '경험'이 쏟아져 나옴. '확인되지 않음. ' 후에 누군가 이걸 인터넷에 재 가공하여 올림. 보는 사람들 오오오오....
예전에 외국 에어비엔비 갔을때도, 고양이가 한 마리 있었는데, 친교의 의미로, 혀로 몇번 핥아 주고, 내 이마로 몇번 문질렀더니, 나만 졸졸 따라 다니며, 나 잘때도 내 침대에서 자던 고양이 생각난다. 외출 나갔다가 들어오면 혼자 애옹 애옹 거리면서 막 문디대는데, 심쿵 심쿵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