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05
2022-01-01 12: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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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밝은 전주에 장조로 시작!)
녹색 장판~ 녹색장판 패가 드리운 푸른 모포에~~~~|
호구몇몇 여럿이 패를 뜯고 놀아요, 희마~앙찬 밝은 얼굴로~
(급 단조로 바뀜)
종잣돈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판에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업자찾아 으음메, 사채 찾아 으음메
울상을 짓다가~~~
(급 장조로 바뀜)
구땡 반짝 곱게 피어나면 너무나 기달렸나봐~~|
십만받고 백만더
백만받고 천만더 멍청한 호구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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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도박판 최애 곡인 아귀염소였습니다...
(날라간 손모가지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