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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행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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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18-01-31 01:47:57 2
난세에 영웅이 나오듯 [새창]
2018/01/30 21:08:18
동감^^
185 2018-01-30 23:36:06 1
드디어 담주로 출산일을 정했네요. [새창]
2018/01/30 00:54:21
35주 사진이에요 :)
184 2018-01-30 17:23:20 4
꼭 읽어봐주세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새창]
2018/01/30 09:05:46
저도 동참... 아가가 잘 버텨주길..
그리고.. 의학기술이 더 발전해서 인공심장이나 대체심장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네요..
기증이란건 또 어떤 아이가 잘못되었다는 걸 전제로 하는 것 같아서 또다른 의미로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천사같은 아이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해봅니다.
183 2018-01-30 12:13:21 0
온누리 교회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할까 합니다. [새창]
2018/01/30 01:49:56
겉으로의 회개가 다가 아닌걸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
이런 글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안태근 죄값을 당연히 묻고 치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로 인해 왜 아무 상관없는 여신도들을 성추행한다고 극단적으로 언급하시는지..
악이 또다른 악을 양산하는 것과 다를바 없잖아요.
정의를 추구하고 싶으면 끝까지 악 앞에 정의와 선으로 정의를 추구하세요. 정의를 추구한답시고 똑같은 악으로 응수하려하지 마시구요.
기독교인도 당연히 성추행 했으면 피해자에 진정성있는 시과와 그에 따른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지 입술로 회개했다고 용서해라 빼액 이러지 않아요.
이런건 괜히 양극단으로 분란과 불쾌감만 조성하는 것 같아요.
182 2018-01-30 12:06:04 0
온누리 교회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할까 합니다. [새창]
2018/01/30 01:49:56
좀 다르게 알고 계신듯 하여..
가인은 선을 행하지 않았기때문에 신이 받지 않았다고 나와요. 게다가 자기를 되돌아보기보단 질투에 못이겨 동생을 죽인거구요.
예를 들어 아빠가 너는 컨닝을 해서 점수를 받았으니 네 노력을 인정할 수 없다라고 했을때
내 노력이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서 인정받는 동생 찍어죽이면 안되는 게 맞고..
보통의 경우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올바른 방식으로 다시 노력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
181 2018-01-30 11:40:34 0
기독교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새창]
2018/01/29 21:15:36
격공감합니다.
180 2018-01-30 11:34:26 1
슬픈 밀양에서, 문재인의 눈물과 홍준표의 저주 [새창]
2018/01/29 22:15:15
맞습니다 지난 세월 적체되고 묵혀진 문제들이 너무 많고 또 거기서 기생하는 세력들이 너무 많아서..
바른 시각과 안목을 가진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지지가 필요할 것 같아요.
179 2018-01-30 11:22:39 6
딸을 위해 인형을 만들어 주었다 [새창]
2018/01/29 05:32:46
아이들의 순수함을 최대한 지켜주고 싶은 어른 입장에서 괜한 기우였는지도 모르겠어요.

작성자님 코멘트 없이 게시글만 보면 아이 눈높이에서 만들어진 장난감이 아니라 엄마 눈높이에서 만들어진 장난감이라 판단이 되고 또 그 수준이 보통 사람들의 눈으로 보았을때도 구도나 묘사가 조금 위험한 수위로 보였으니깐요(인형이 앉아있는 자세가 좀 요염?하다던가..머리를 떼서 가랑이 사이에 놓았다던가).

매니악한 사람들과 예술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은 좋아하시겠지만 아쉽게도 아이에게 포커스를 맞췄을땐 조금 많이 아이와 어울리지 않아서 그랬던거 같아요. :)

태교인형 손바느질로 만들어본 1인으로 만들기가 엄청 손이 많이 가고 고된 노동이란 거 깨달았어요. 아이에 대한 사랑없이는 엄마가 만들지도 않았겠죠.
윗분 말씀대로 순수한 작성자님 의도를 저희가 꼬아서 보았는지도 몰라요.
제3자로써 저같은 경우엔 작성자님의 의도와 마음을 정확히 알기전엔 다소 의구심이 들었지만
댓글로 말씀하신 의도와 마음을 뒤늦게 봤을땐 엄마로서 아이를 대한 의도와 마음은 더없이 순수하신 거 같아요.
힘내시구 아이들돠 또 많은 분들의 공감과 사랑받는 좋은 명품 취미생활 이어가시길 바래요. :)
엄마의 정성과 사랑에 엄지척 보냅니다!
178 2018-01-30 10:32:19 1
드디어 담주로 출산일을 정했네요. [새창]
2018/01/30 00:54:21
네 커피 비롯 각종 음식들!! 먹고싶은 거 다 섭렵할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
177 2018-01-30 10:31:24 0
드디어 담주로 출산일을 정했네요. [새창]
2018/01/30 00:54:21
아.. 찬거 못먹죠.. ^^ 넵 빙수 꼭 먹을게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176 2018-01-30 10:30:35 0
드디어 담주로 출산일을 정했네요. [새창]
2018/01/30 00:54:21
흐앙 날도 춥고 고위험군 산모라 밖에 돌아다니는게 엄금이라 집에 누워만 있어요..
아쉽아쉽~ 그래도 최대한 잉여롭고 빈둥대는 생활 중이에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175 2018-01-30 10:27:07 0
드디어 담주로 출산일을 정했네요. [새창]
2018/01/30 00:54:21
감사합니다^^ 사진이 토실토실 잘나온것 같아요~
순산 기운 팍팍~^^
174 2018-01-30 02:00:29 0
만화 캐릭터로 태클걸자 인증한 작가.jpg [새창]
2018/01/29 12:54:49
방심하다 진짜 빵터졌네 ㅋㅋㅋ 센스쟁이들..
173 2018-01-30 01:54:38 0
회개하면 살인을해도 용서된다... [새창]
2018/01/29 22:15:57
회개란 건 그냥 용서해주세요라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감히 자기 입으로 난 회개했고 용서받았다 구원받았다 할 수도 없구요.
진정한 회개는요.. 설령 신과 피해자가 자신을 용서했다해도 평생 죄인된 심정으로 속죄하겠다 몸부림치고 죽기까지 낮아지는게 회개에요.
본질을 보세요. 입으로 정신승리하는게 회개가 아니니 괜히 속단해서 판단하고 굳은 맘과 시각 갖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수많은 종교인들 중에 아주 극소수는 절대적 선을 행하고 아주 극소수는 절대적 악을 행해요.
보통의 우리는 사소하지만 선도 악도 되었다가 하죠.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건 늘 우리의 판단과 의지, 외부의 환경일지 모르지만 인간이 지금까지 위대한 인간이라 될수 있었던건 절대적 악과 재앙 앞에서도 자신만의 신념과 소신으로 정의와 선을 추구했기 때문일 거에요.
악에 민감하지말고 선에 민감하여 악을 반복하며 회개란 말을 쉽게 내뱉는 무지하거나 뻔뻔한 악 앞에 똑같이 악으로 응수하지 말고 지혜롭게 응대해야 할 것 같아요.
172 2018-01-30 01:42:55 2
슬픈 밀양에서, 문재인의 눈물과 홍준표의 저주 [새창]
2018/01/29 22:15:15
정말 글 잘 쓰셨네요.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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