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말씀에 동감해요.. 저도 부모님 모두 교직에 계셔서 사실 외롭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정말 듬뿍 사랑받은 기억이 많아서 오히려 커가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커졌던 것 같아요.. :) 엄빠의 상황을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짜증이 아닌 사랑으로 대해준다면 분명 괜찮을거에요 화잇팅!!
흐억 아니 근데 진짜 미세먼지 대책은 도대체 뭔가요?? 나무심기, 대중교통이용, 내복입기, 일회용품 자제, 방진마스크 쓰기?? 중국에선 사람들 생존 가능한가요?? 아기 가진 엄마로써 정말 걱정되네요.. 흐억... 집에서 환기 시킬때 문을 못열어요. 오히려 공기청정기를 문열어놓고 꺼야하는 현실... 안그럼 미세먼지에 필터 아작난대서.. 아 정말 봄 되면 황사까지 더 심할텐데 걱정이네요..
근데요 저기 언급하신 분들이 협조적으로 대의를 추구하신다고 보세요?? 동의하는 듯 하다 갑자기 뒷통수를 치는 일이 많으시잖아요. 대의적으로 협치하는 것에 있어 옳은 말과 행보에는 적극 동의하고 지지하지만 그 외의 의욍?하게 하는 발언과 행동에는 역시나 어울릴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각자 신념대로 걸어갈때 협치가 되는 부분은 협치로 독자적 노선으로 가야하는 건 독자적 노선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