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들이 없네요 옛날 아마 국민학생 때였을건데 우리집 아파트 현관앞에서 국물이 있사옵니까 였나 그런 이름의 드라마 촬영을 한적이 있는데 유인촌이 냅다 달려가는 장면이었을건데 동네주민들 다 모이고 막 한창 전원일기 전성기여서 아줌마들이 유인촌이다~ 왁자지껄에 애들이 촬영하는곳에 계속 난입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물론 저도 난입) 그때 촬영팀들이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제발 들어오지 말아주겠니..... 했었던..... 촬영장소 제공해서 감사하다고 뭐 돌렸던것으로도 기억하는데 이제는 그냥 맨입으로만 하나보네요
이 회사의 글 5년전쯤? 에 처음 봤던거 같은데 어린이책 출판사인데 시간을 줄인게 복지때문이 아니고 그냥 일이 없어서 월급 깍느라 줄인거 였다는 말이 있죠 노조에서는 8시간에서 6시간으로 줄이는거 반대했었다고 합니다 그때당시 연봉 세전 1500~1800여서 딱 최저시급으로 받는거라 돈벌려는 젊은 직원들의 반발이 심했다고 합니다 퇴근 4시도 언론보도나 그렇고 실제로 그렇지 안다는 말도 많았구요 정시출근 하는건 당연한거지만 임원들이 일일이 직원들 감시해서 적은월급 + 감시 등등해서 다니기 좋은 회사는 아니었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