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클래식 아이돌은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 乃 요즘의 다른 피아니스트들은 음을 정확히 표현한다는 핑계로 원템포로 못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분은 리즈 시절때 악보대로 표현하면서 4분음표를 거의 8분음표처럼 달려나가시는 분이라 덕질을 안할수가 없는분인데 코로나 때문에 내한공연이 불가능한게 정말 아쉽네요 이분의 알캉곡을 생음악으로 다시 들을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97년도면 제가 한창 부두글카 사고 하드사고 램 사고 그래야 되서 알바 열심히 할때인데 편의점 알바가 시급 1400원 야간이 1800원 강남역 술집알바가 시급 3천원 일때 네요 역삼동에 있는 여성전용 유흥주점이 시급 5천원 줬었어요 용역알바가 일당 5만원 정도였을겁니다 아마 저 당시 3시간 2만원이면 시급이 아니고 판 갯수당 얼마 이런식 이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