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이야 실제 역주행이면 디지털음원으로 살테니 0이라고 한다고 치더라도 노래가 퍼저나가는 과정이 1. 온라인 음원을 몇명듣는다 2-1. SNS에서 사람들이 좋아요 하면서 조금씩 퍼저나간다 2-2. 라디오 같은곳에서 사람들이 신청곡으로 신청하면서 퍼저나간다 4. 1번으로 돌아가서 계속 반복 으로 진행될텐데 SNS하고 방송점수가 0이란건 말이 안되죠
간단하게 생각하시는분 많은데요 위에 같은경우 무단 근무지이탈과, 허위수당청구가 해당되며 해고사유가 되구요. 해고되더라도 저 알바는 실업급여를 받을수가 없구요 편의점 측에선 급여반환소송과 저 알바가 일한 시간대의 평균 매출액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할수 있습니다 이것도 최소한의 경우구요 저 알바가 일한 시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알바에게 청구소송을 무더기로 할수 있습니다 편의점 사장이 변호사에 상담하러 가는 순간 저 알바는 부모님에게 등짝 스매쉬를 맞으면서 빛갚아야 될겁니다
나올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이물질은 벌레정도 일걸요 철제이물질이 들어갈경우 먹다가 다칠수가 있기 때문에 금속탐지기로 이물질 확인을 하기 떄문에 금속제질의 이물질은 나올수 없고 초코파이는 모든 공정이 기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머리털 같은것도 나올수가 없고 어쩌따 벌레 한마리 들어가서 나올 가능성은 아주 낮지만 있죠 그리고 상식적으로 샤프심이 나올 가능성이 전혀 없는게 샤프심을 사용하는 장소가 있어야 샤프심이 나올텐데 저기 공장에서 누가 작정하고 집어넣지 안는이상 나올리가 없는 물질이잔아요 누가 공장에서 샤프를 써요 일반 사무실에서도 잘 안쓰는게 샤프인데 공장에서 사용할 리가 없잔아요
안전의식의 부재보다는....... 시장공급가 경쟁때문에 그런겁니다 안전장비를 갖추고 하려면 장비비용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시공비가 상승하죠 그럼 소비자들이 안합니다 싼데 찾거든요 딴거 다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싼곳으로 갑니다 제 경험상 10명중 9명이 싼거만 찾습니다 그거에 맞추기 위해선 비용절감을 해야하기 때문에 저런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사고가 안나는게 업주입장에서 좋기때문에 사다리차 같은거 사용해서 작업하면 업주입장에서도 좋겠죠 근데 사다리차를 사용하게 되면 시공급액이 뜁니다 그러면 소비자들이 거래를 안하죠 딴데보다 비싸니까요 소비자는 싼데로 갑니다 그 단가에 맞추기 위해선 어쩔수가 없는겁니다 안전장비와 장치를 갖추고 싸게하면 어떠냐 하는 분들은 손해보고 장사하라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