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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똥줄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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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2018-07-10 14:23:35 28/99
길에서 45.500원 습득~! ^0^ 오예~! [새창]
2018/07/10 12:22:07
자기것도 아니면서 남의건데 저걸 외 열어보나요. 그냥 택배사에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하면 되지
그리고 물건 떨군거 같다고 했는데
도로에 떨궈져 있고 근처에 차가 없었다면 떨구고 간것일수도 있겠지만
택배기사분들 배달지가 근처에 있고 물건 개수가 몇개 안되면 옆건물것도 꺼내놓고 지금 배달하는 건물 입구쪽이나 길가쪽에 놔두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경우 일경우 택배물품 도둑맞았다고 생각하는 택배기사분만 불쌍하게 된거로 보이네요
이 글이 사실이 아니고 주작글이길 바랍니다......또는 그냥 마리오아울렛 광고글이나......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저 택배를 주은 사람은 점유물이탈횡령죄에 걸립니다
길가에 있는거 줍기만 해도 재수없으면 점유물이탈횡령죄에 걸리는데
열어봤기 때문에 확실하게 불법영득의사가 있다고 판단할수 있어요
남의거 함부로 열어보면 안됩니다
640 2018-07-06 12:10:45 17
왜 한국은 시상이나 중요한 자리에선 한글을 기피하는 것일까요. [새창]
2018/07/05 15:48:50
저 상황에선 한글이 바른 표현입니다
한글 = 한국에서 사용하는 글자
한국어 = 한국에서 사용하는 언어
저 상황에선 한글이라고 해야죠
639 2018-07-05 22:23:22 0
공학수학 문제풀이 도와주세요ㅜㅜ [새창]
2018/07/05 18:47:51
ㅋㅋㅋ
저도 확대해서 보고 어지간이 공부 진짜 안했구나 생각했었는데
역시 같은 생각 하시는 분이 있네요
638 2018-07-04 16:14:54 124
이과가 또... [새창]
2018/07/04 15:37:20
저 사람은 시작부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1년의 길이를 365일로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1년길이의 오차 범위가 있지만 평균값으로 하면 365일 5시간 49분 12초 입니다
저 사람은 자신의 틀린 근거가 맞다라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여친을 잘못된 수식으로 계산한 것으로 납득 시키려 했기 때문에 여친이 화난겁니다
365일 5시간 49분 12초로 다시 계산해서 정확한 수치를 계산해서 납득시켜야 됩니다
637 2018-07-04 13:59:17 1
우와 얘 엄청 이쁘다 [새창]
2018/07/04 10:17:21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언제부터 5년 후 라는 말을 안했으니 3018년의 5년 후 일수도 있어요
636 2018-07-03 18:14:11 0
근데 세단의 아이러니가.. [새창]
2018/07/03 16:10:56
스포츠카 타시는분들 동호회나 개인적으로 서킷 다니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영암서킷 같은데서 모임도 자주 한다네요
635 2018-07-02 18:44:41 5
서장훈 잡는 이수근 [새창]
2018/07/02 14:06:20
찾아보니
애로 빼면 시체
라는 뜻이네요
634 2018-07-02 09:58:19 0
삼거리 교차로 차로 통행 궁금한 점... [새창]
2018/07/02 08:33:38
2차로는 우회전만 되는거죠
진진차선에서 좌회전 하는것도 불법인데 우회전 차선에서 자회전 하는건 당연히 불법이겠죠
633 2018-07-02 09:53:46 1
이쿼녹스를 보니 지엠은 장사할 생각이 없나보네요.. [새창]
2018/07/01 13:39:03
뜬금없이 비싼 가격질 이라고 하시는데......
미국판매가보다 싸게 파는거에요.....300만원 싸게 파는 거랍니다
근데 300만원 싸게 팔아도 비싸다는게 문제인거죠;;;
제가 봤을땐 임팔라처럼 될거 같습니다
632 2018-07-01 23:14:44 56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런 거 다 거짓말입니다." [새창]
2018/07/01 21:56:13
서장훈이 하는 말이 딱 자신의 경험인게
예전에 농구대잔치일때 서장훈이 피지컬로는 국내 탑이었는데 초반에 현주엽한테 완전 발렸습니다(제 기억으로는)
그때 욕을 엄청나게 먹었었어요
덩치는 산만한데 플레이는 그냥 서서 팔만 벌린다고 욕 엄청 먹었다가 서서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을 해서 자신이 원하는걸 쟁취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상황을 아프니까 청춘이다, 즐긴다 라고 회피하지 말고 진지하게 마주보고 이겨내라는 말인거 같네요
631 2018-06-30 11:51:08 4
도로위 야생동물 사체를 신고해보았습니다. [새창]
2018/06/30 11:45:20
새벽에 지 자는거 깨웠다고 대응이 진짜 민원 넣고 싶어지는 대응이네요
상담은 친절하게 하고, 끊고 나서 '새벽에 전화하다니 XXX'하던가 해야지
기본이 안되있네요
630 2018-06-26 18:00:48 31
[새창]
엘지 창업주의 아들이 아워홈을 창업하고 아워홈 창업주의 아들이 현제 CEO 입니다
글 써놓고 보니 좀 아리까리 하실분 있으실거 같아서......
629 2018-06-26 17:59:18 39
[새창]
아워홈 찾아보니까 창업자가 엘지 창업주의 아들이더군요
삼성가하고 결혼해서 태어난 아들이 삼성에서 근무하다가 아워홈을 물려받았네요
저 제품 GS에서 판매한다는데 엘지 혈연으로 납품허가 해줬을텐데 콩고기라니......
628 2018-06-25 18:38:10 110
그 들 강간의 기준 [새창]
2018/06/25 16:49:16
설득은 당했지만 합의를 한것은 아니다 라는건가요;;;;
무엇을 하든 자신의 책임은 1도 없다라는 마인드를 가진사람인가 보네요
627 2018-06-25 10:57:29 15
이수근 과거논란 [새창]
2018/06/25 03:47:45
40대 중반 서울 도곡동에서 태어나서 서울올림픽 전에 대치동으로 이사가서 살았었습니다
어릴때 도곡동에서 살때는 매봉산이라고 뒷산이 있었어요
거기 꿜도 살고 삵도 있고 그랬었죠
개포동쪽은 아파트 단지가 없던 시절이라 논 밭이 잔뜩 있었고, 도곡역 사거리 쪽은 판자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서울올림픽 하면서 그쪽동네 개발이 시작되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된겁니다
저도 어릴때 지금 영동세브란스병원있는 위치가 개울가에 우물도 있어서 거기서 친구들하고 가재잡고 멱감고 하면서 놀았었어요
옥수수서리하고 쌀 서리하고 산타고 산딸기 칡뜯으면서 놀았었어요 대치동, 도곡동에서......
불과 30~40년 전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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