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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똥줄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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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2017-11-01 17:34:01 7
“오뚜기 리얼치즈라면” 먹어본 간단 소감.sogam [새창]
2017/11/01 03:51:24
온다~ 온다~ 온다~~~ 하다가 응??? 하는 맛인가보네요
400 2017-11-01 13:35:42 0
설문조사 응해주실분 계신가요? [새창]
2017/10/31 21:16:59
설문 참여했습니다
저같은경우는 간단한 소모품 교체 같은경우는 직접 하고 있구요
네비, 블박같은 주요장비 같은경우는 직접 쉽게 할수 있지만 업체에 가서 합니다
장비에 이상이 생겼을경우 직접 제조사에 처리하는게 귀찮기도 하고, 제조사가 없어질 경우도 있기 때문이라서요
A/S를 내가 처리하기 쉽냐 귀찮냐에 따라서 직접하냐 아니냐로 정합니다
399 2017-10-29 21:08:20 16
현명한 오유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새창]
2017/10/29 16:16:15
윗분들 말씀대로 CCTV확인하고 교사와 대화를 해보시고(녹취) 빨리 처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이들에겐 저런 일들도 트라우마가 됩니다
398 2017-10-25 15:58:18 37
주차장 음식물쓰레기 투척으로 선루프 박살... [새창]
2017/10/25 15:33:29
정말 날벼락이네요
꼭 잡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397 2017-10-24 19:18:56 13
요즘 기레기 때문에 개만 나쁜 것 처럼 자꾸 몰아가는데.. [새창]
2017/10/24 15:01:09
고양이는 사람들 잘 안뭅니다
고양이가 무는 행동을 하는 것은 몇가지 경우가 있는데
사냥감, 만만한 인간(유치원 가기전 애기들), 친근한 인간(애정표현) 등등이 있는데 거의 안물어요
무는것보다 효율좋은 할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물지안고 할켜요~
396 2017-10-24 19:15:22 0
헬조선에서 시급 5천원만 준다고 항의하면 발생하는 일.jpg [새창]
2017/10/23 17:16:46
apelsin // 그리고 이해를 전혀 못하는 것 같아서 설명을 첨부해 보자면
면접을 보면 시급에 관한 이야기는 나오게 되어 있어요
사장이 5천원이다 했을때 최저시급을 알고 있는 알바생을 최저시급을 달라고 하거나 안되면 안했을겁니다
알바노조의 조합원이 최저시급을 모를리는 없을테고, 일부러 5천원 받고 일했다는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일부러 사건을 만들려고 저 알바를 했다라고 하는겁니다
편협된 시야로 사물을 보지말고, 넓은 각도에서 바라보세요
저런 이익단체들은 사람들의 그런점을 이용합니다
395 2017-10-24 19:09:35 0
헬조선에서 시급 5천원만 준다고 항의하면 발생하는 일.jpg [새창]
2017/10/23 17:16:46
apelsin // 본문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알바노조의 조합원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일반인 알바생이 아니고 알바노조의 조합원 이라구요
394 2017-10-24 13:27:54 0
주작일까요? 현실일까요? [새창]
2017/10/24 13:18:24
가능 할듣 한데요
제가 허리디스크때문에 고생할때 186에 52였습니다
지금음 86kg이지요;;;;
393 2017-10-24 13:16:47 44
헬조선에서 시급 5천원만 준다고 항의하면 발생하는 일.jpg [새창]
2017/10/23 17:16:46
저거 알바노조 조합원이 일부러 사건만들려고 5천원에 하겠다고 하고 저러는거 같네요
알바노조 놈들이 임금채불 노동부에 민원넣으면 바로 처리되는거 모를리가 없는데 안하는게 정말 이상하네요
노동부에 민원넣으면 그냥 끝나는 일인데 민원넣지 안고 언플하는거 보면 일 부 러 그러는것 같아요
392 2017-10-24 13:12:02 0
(혐)따봉충 버스전복사고 [새창]
2017/10/24 10:41:30
ㅋㅋㅋㅋㅋㅋㅋ
가슴 졸이면서 보다가 사무실에서 완전 빵 터졌네요
391 2017-10-19 20:45:25 64
[새창]
네일아트 좋아하는 사람들중에 인조손톱때문에 손톱을 짧게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럼 다 레즈비언인가?
트위터 하는 우동머리들은 멍멍멍멍멍멍멍멍 하고 울부짖으면 사람말이 되는지 아나봐요
390 2017-10-18 12:09:26 17
어이가 없는 블랙박스 장면... [새창]
2017/10/17 22:41:05
요즘 블박때문에 100 : 0 잘나옵니다
저건 블박차가 뭐 어쩔수가 없는 경우잔아요
블박차주분 차는 가드레일에 쓸린것 같은데 수리비도 많이 나오겠어요
389 2017-10-17 14:06:32 0
[새창]
사라졌나보네요
정확이 맞은편에 있었거든요...ㅡㅜ
이렇게 또 추억 하나가 사라졌네요
388 2017-10-17 12:44:36 0
[새창]
제가 90년도 후반에 유성구쪽에서 2년 2개월 살았었는데 많이 발전했네요
제가 있었을땐 진짜 완전 낮은 건물들 밖에 없었고, 상인들도 저처럼 2년 2개월동안 국가에 끌려온 사람들 위주로 장사 했었는데.....
유성구 시외버스 터미널 맞은편에 있는 콩국수집 정말 맛있었는데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요
387 2017-10-17 12:38:41 34
여자들은 알지 못하는 군대 문화 ... [새창]
2017/10/17 03:07:16
꼭 군대 안갔다온 것들이 군기를 잡는다는걸 후임을 괴롭히는걸로 생각을 하죠
군대는 보이스카웃이 아니고 실제 사람을 죽일수 있는 무기들을 다루죠
그래서 정확한 숙지방법과 정확한 질서체계와 정확한 무기수입 방법을 알아야지 불행한 사고를 예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계질서를 확실하게 확립하고 확실한 명령체계와 항상 정신을 바짝 차린 상태로 있기 위해서 군대의 기강을 세우는 겁니다
사람의 목숨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 단순히 후임을 괴롭히기 위한 수단이 아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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