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삶이 어떤건지 물어보는 문제입니다 보리타작하는 것을 보고, 몸이 마음에 지배되지 안는 지금 이 상황을 즐겁게 살아가려고 하는 화자의 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즉 마음의 욕심을 버려서 몸도 편해지는 삶을 살아가자고 하는 것 이지요 지나가던 20년전 공대생 이었습니다
전 성남에서 수원에까지 출퇴근 해본게 가장 멀리 다녀본거네요 네비거리로 편도 36키로였는데 평일은 50분정도 주말은 25분정도에 주파하면서 다녔습니다 근데 두달정도 하니까 엄청피곤하더라구요 밤에 집에오는길에 분당수서를 타면서 깜빡 졸았는데, 와~ 이러다 내가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철로 출퇴근하다가 직장을 옴겼었습니다 일하는 업무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직장하고 학교는 가까운게 최고입니다
미국처럼 학교에 상주하는 경찰을 배치하는것이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요즘애들 선생말도 안듣는 애들 많은데 피해자 부모님의 말을 들을 가능성은 솔직히 너무 낮아요 가해자 부모가 지롤할 수도 있구요 그냥 법대로 처벌하는게 가장 효율적인것 같습니다 물론 청소년 보허법도 손봐야 하겠지요
윤성환이 김태균한테 던진 공은 빈볼이 아닙니다 2-2 카운트이고 그 이전 볼도 몸쪽 공이었어요 한번더 몸쪽으로 던지고 대각 바깥쪽으로 승부구를 던지기 위해서 한번더 몸쪽으로 던진겁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트라이크 존에서 볼 1~1.5개 정도 빠진 볼이었어요 빈볼이 아닙니다 김태균을 삼진으로 잡아내기 위한 투구였던 거죠 그걸 바짝 붙어있다가 지가 피하다가 옷에 맞은건데 그거 가지고 김태균이 열낸거죠 그래서 김태균 욕을 하는겁니다 물론 로사리오는 윤성환이 김태균때문에 빡쳐서 일부러 던진 빈볼일 확율이 99.999999% 이구요 윤성환이 로사리오와 정상적으로 승부를 벌였다면 그냥 넘어갔겠지만 윤성환을 도발한게 김태균이라서 김태균이 욕먹는겁니다 그냥 1루로만 갔으면 별일 없이 게임 속행됬을텐데 크게 키운게 김태균이니까요 조동찬 때문에 더 욕먹는것도 있구요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게 문제에요 음주운전이 얼마나 위험한건지는 다들 알고 있죠 노홍철이 욕먹는건 음주운전 한것도 있지만 그것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안았기 때문이에요 제대로된 처벌을 받고 나온다면 거부할일이 없죠 근데 잠깐만 자숙하고 나오는건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그걸 용서해 주자는 분위기도 위험한 것 이구요 크림빵 사건이나 아우디녀 사건이 일어나는 이유도 이런 정서 때문인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처벌이 이루어 진다면 그때 다시 생각을 해보겠지만 아직은 노홍철이 나오는건 보기 거북합니다 예비 살인자를 보고 웃을수가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