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올직히 연비의 장점을 다른 불편함이 상쇄해주는건 맞아요 운전석 조수석 등받이 조절이 콘솔쪽에 달려있는데 돌려서 조절하기 엄청 불편해요 뭐 한번 조절해 놓으면 건드릴일 없긴 하지만.... 그리고 차 크기에 비해서 실내가 엄청 좁아요 거의 스팤 모닝 수준이에요 2열은 엄~~~청 좁아서 어른들이 타기엔 불편하구요 트렁크도 좁아요 그리고 엑셀감이 익숙해지기 까지 정말 엿같아요 국산차 처럼 밟으면 바로 나가는게 아니고, "그정도 밟았어? ok 그럼 나간다~" 하는 것처럼 타이밍이 늦어요 무엇보다 스페인 생산이라서 차 가격이 비싸다는게 흠이죠
그래도 유시민은 강이지 같은 인물입니다 자신의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죠. 물론 자신이 주인이라고 인정하는 사람한테만요 아직 진정한 주인을 또 못만나서 그런것 뿐입니다 조만간 다시 만나겠죠 조건이 마련되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딸은 딸인 뿐 입니다 예전에 "자신의 마음대로 안되는게 자식이다"라고 한 말처럼 유시민씨의 생각대로 딸이 성장해 주지는 안았죠 그렇지만 그 딸 때문에 지금까지 유시민씨가 해온 것들이 욕먹을 이유는 되지 안습니다 누구처럼 배신때리는..... 노통때 탄핵 찬성으로 돌아서던 그런사람하고는 다릅니다 자신의 신념을 따라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생각대로 안될 뿐인거죠
근데 저건 자동차 업체보다는 카드사가 문제인데요 쉡에서야 당연히 고쳤으니 타세요~ 하는건 뻔한데 그걸 잘 해결해 줘야 되는게 계약한 카드사인데 카드사에서는 우리 계약끝났으니 이제 니가 알아서 업체하고 합의하세요~ 라고 하는데, 카드사에서 처리해야 할 일을 안하고 있는게 문제로 보이네요
1. 가장 확실하게 처리하는 방법 방석부분만 따로 구해서 교체를 하고 차채바닥은 스팀세차를 한후에 하루정도 베이크아웃을 한다 돈은 많이 깨지지만 가장 확실하게 원복하는 방법입니다
2. 실내스팀세차 업체에 맏긴다 조수석을 탈거해서 실내세차업체에 맏긴후에 가죽을 다 벗겨내고 스펀지 까지 스팀을 쏴주면서 세차를 합니다 스펀지는 완전건조되는데 날씨가 좋다면 1주일 정도 걸리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해야합니다 차체 바닥도 스팀쏴주고 베이크아웃을 해줍니다 역시 돈이 좀 깨집니다
3. 가장 돈이 적게들고 직접하기 쉬운방법 히터를 키고 창분을 다 닫은후에 공기순환 닫아놓고, 조수석통풍을 틀어줍니다.(베이크아웃) 1~2시간 후에 30분정도 환기를 시켜주고 다시 합니다 3~4번 반복하다보면 커피가 완전히 마를겁니다.(완전히 마르지 안으면 공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기름값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다만 커피냄세는 남겠지요
저런식으로 처리를 한다는 것은 그냥 대충 눈에 보이는 곳을 공임 싸게 받으면서 쳐내는 곳이라는 겁니다 정상적인 곳은 왼만한곳은 대부분 입출고와 작업내용까지 다 씨씨티비로 찍어서 보존합니다 진상손님을 대처하기 위해서지요 그런곳은 손님이 사진을 찍던 말던 신경 안씁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그렇거든요
참고로 내가 하루에 담배 두갑씩 피는데 담배냄새난다는 사람 없어요 버버리 쓰는 이유도 고양이들 때문에 쓰는거에요. 길냥이들 업어키우느라 목욕을 안시키거든요 난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뭔가 퀘퀘하면서 쉰내가 갑자기 확 올라온다고 하더라구요 하루 담배 두갑보다 고양이 세마리가 위력이 더 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