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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17: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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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646
신문고 내용을 살펴보면
학생은 학교에서 다친것으로 보이고
학교입장에서는
교내에서 학생이 다친 사건은
교육부 감사 등의 학교운영 평가시
마이너스로 불이익이 발생할것을 염려하여
구급대원의
학생 상처부위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학교입장에서는
교내에서 학생이 다친 증거를 남기는 행위가 되는것이고
이후 지속적인 민원간 교장에게 사과하라는 요청은
해당 사건을 적당히
구급대측의 잘못된 구조활동으로 몰아가
학교측이 교내에서 학생이 다친 사건을
유야무야 덮으려는 의도가 아닌가 의심이됨
학교측에서는 해당사건으로
학교에 불이익이 발생하는것을
보건교사에게 추궁할것이고
학교에 고용된 보건교사 입장에서는
해당사건으로 독박을 쓰기싫으니
민원등을 통해 난 잘못없다는것을 어필하는것이 아닐까?
결국 표면적으론
보건교사와 구급대원간 마찰로 보이나
실상은 학교측과 구급대간
상급기관 평가시 불이익 발생 가능성으로 전개된 사건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