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치하 시기
대한민국에 친일매국노가 살앗는데
해방이 되니
얘네들이 갈때가 없어짐
가만잇으면 민족배신자로 처단당할게 뻔하고
얘네들은 스스로를 구원할 뭔가를 찾기시작함
그래서 나온게
"우리는 보수다"
"매국행위는 이 나라 발전을 진정 걱정해서 한거다" 주장하며
매국노들은 자칭 보수로 변신
매국노의 흑역사인
일제치하 반민족 행위를
정당화할 논리를 개발하기 시작함
"일본점령에 의해 대한민국은 발전햇다"
"강제동원은 없엇다"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이다" 등등
그렇게 민족배신자라는 흑역사를 가리기위해
자라나는 세대들의 교과서에서 역사를 수정하려 시도하고 (박근혜정부 역사교과서 수정)
대외적으로 일본과 친화관계를 유지하려 애썻고 (박근혜정부 위안부 합의)
남북관계에 잇어서 북한과는 적대관계를 유지시키려 노력하는데
이는 북쪽에서는 해방이후 친일매국 민족배신자의 숙청작업이 진행되엇기 때문임
"북한 공산당 좌파 빨갱이"
"북한 못믿을 놈들"
"북한에 쌀을 퍼주니 그걸로 핵무기를 만들엇다" 등등
대한민국 자칭 보수를 선언한 매국노 입장에서는 북한과 어떤식으로든 통일이 되면
민족배신자인 자신들이 숙청당할것이다 라는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
그래서 이들은 끊임없이 남북관계를 상호 적대관계로 유지하고 싶어하며
국민들을 향해 매일같이 종북좌파 워딩을 쏟아냄
과거 1945년 8.15광복에서 현재 2021년까지 76년의 시간이 흘러왓고
민족배신자들의 후손은 2세대 3세대정도까지 우리사회 전반에 뿌리내리며 자칭보수를 자처하고 잇음
그리고 이들의 내면에는
사회가 개혁되고 변화하면 선조들의 친일매국 행위의 흑역사가
우리가문을 민족배신자로 낙인찍어 불이익을 줄것이다 라는 두려움이 존재하며
이것이 현재의 자칭 극우보수 기득권의 거대 카르텔을 탄생시킨 역사적 배경이 됨
왜 보수는 일본과 친화적인가?
왜 보수는 항상 남북관계에 적대적인가?
라는 의문의 해답은
그들의 본질은 보수가 아니고
보수의 탈을쓴 민족배신자의 흑역사가 존재하기 때문임
이들이 선조의 흑역사를 올바르게 사과하고 청산하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에서 억지 논리로 살아남아보겟다 고 설치는 덕분에
우리사회는 많은 사회적비용을 소모하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