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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23: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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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서 한가지 간과되는 부분이 잇습니다
문정부를 지지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잇는 부류입니다
이들은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습니다
여론조사 응답을 안하거든요
여론조사 결과 50%가 나왓다고 해도
실상은 더 많을수도 잇는겁니다
왜 이러말씀을 드리냐하면
부패언론이 두들기고 지지율 곤두박질 친다고 난리치니까
갑자기 여론조사 결과가 48%~50%로 쑥 올라가지 않습니까?
이게 일상으로 돌아가잇던 지지자가 이거 큰일나겟네 하면서 돌아온겁니다
문정부의 지지층은 정부에 실망하고 등을돌린게 아니라 본인 일상으로 돌아가잇는겁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잇어도 여전히 정부를 지지하긴 하는거죠
저 역시도 집에 여론조사 전화오면 안받습니다만 문정부를 지지합니다
저 같은 사람 많을꺼라보구요
부패언론이 요 며칠 몰아치던 비방보도가 지지율 오름세가 확인되자 확 쭐엇습니다
지들 부패언론이 구라치면서 오바한걸 스스로 느낀거겟죠
잠자던 지지층을 부활시켜주다니 감사하게도 수작부리다 역풍 맞은겁니다
총선까지 남은 기간 쭉 가봅시다
존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