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은 천황제를 중심으로 국민 시민이란 말보다 신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왓습니다 신의 백성들이란 뜻이죠 여기서 신이 천황입니다 일본 권력자들은 천황제를 사용해 신과 인간의 계급을 만들엇고 인간은 결코 신을 넘어설수없게 고착화시킨것입니다 국민은 권력자를 결코 넘어설수없는 사회를 만든것이죠 현대의 일본은 민주주의를 표방하지만 실상은 기득권 권력이 사회익권을 모두 독점한 사회죠 이런 계급사상을 일본사회속에 유지 강화해온 단체가 일본회의 입니다 오늘날 혐한을 부추기는 일본 극우세력의 본산이죠 친일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극우세력들이 추구하는 사회가 일본회의가 만든 오늘날 계급화된 일본입니다 일본처럼 국내 사회 권력을 기득독점하고 국민들을 개돼지처럼 사육하겟다는거죠 부패가 카르텔화되어 영속적 사회지배를 현대사회에서 성공시킨 케이스가 일본이니까요 윤씨와 국힘당 검찰이 앞으로 5년간 뭔짓을 하는지 잘 지켜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