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무실 용산이전을 통해 청와대 인근 고도제한을 풀어놓고 이번 대선 이재명 지지가 많앗던 은평 + 서대문 + 성북 쪽에 재개발 재건축 계획으로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재산증식 욕망을 펌프질하고 윤씨 임기 5년이 끝나는 시점쯤 다음 대선에서 해당 지역주민들이 국힘당 후보에게 투표하는 유권자로 만든다 마치 이번 대선 재개발 재건축으로 재산증식을 원하던 한강벨트 유권자들이 집중적으로 국힘당 윤씨를 찍엇듯이...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신하여 히이에나와 싸우라고 유권자가 표를 몰아준것인데 민주당 내부에는 하이에나와 싸우지않고 공생하며 드넓은 세랭게티를 천년만년 공유하자는 의지를 가진 정치자영업자들이 분명히 존재함 이들을 유권자가 현명히 솎아내고 하이에나와 치열히 싸울수잇는 국회의원을 민주당 주류세력으로 만드는게 국민들이 지금 해야할일 이라고봄
민주당이 가진 현실적인 문제는 전국 사이즈의 거대정당이다 보니 이 정당의 수많은 구성원에 매번 요상한 인간들이 섞여져 들어와 잠복하고 중요순간마다 튀어나와 개혁추진을 막고 내부분탕을 저지른다 는점이다 이런 병폐를 매번 민주시민의 역량으로 지적하고 내부를 정화해도 그것은 순간일뿐 다시 공천과정을 지나오며 내부 기생세력이 생기고 다시 내부를 정화해야하는 소모적 비능률적 사태를 반복하고잇다 이번 대선도 외부적으론 [민주당] vs [국힘당]선거로 비춰졋으나 실상은 [민주당 내부 수박세력 + 국힘당] vs [민주당 개혁세력] 의 구도로 치뤄졋고 민주당 내부 수박세력의 분탕질이 없엇다면 이번 선거는 당연히 민주당이 승리한 선거엿을것이다 극우의 자본에 맛들린 프락치는 항상 민주진영 내부로 침투해왓고 이를 제대로 걸러내는 검증시스템이 없다면 이와같은 일은 다음 선거에서도 지속적으로 반복될것이다 이번 열린공감TV를 보며 공천으로 당선된 국회의원 계파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구에 뿌리내린 국힘당 프락치 세력도 상당한것으로 보이며 이들은 언제든 민주당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순간에 튀어나와 민주당 지도부를 교체하는등 민주당에 유리한 정치국면을 서서히 뒤집는 카드로 사용하는것으로 보인다 대선 패배이후 민주당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잇는 지금의 현실을 보라 프락치 지도부에 프락치 국회의원에 프락치 지역구 등 민주당은 과거보다 거대해지면서 동시에 많은부분에서 곪아잇다 대선패배 이후 당원가입이 12만 늘어낫고 더 거대해진 정당의 위상은 아무것도 하지않는 비대위 지도부와 이낙연 계파의 정치자영업에 마비되고잇다 언제까지 똑같은 일을 반복할것인가? 민주당의 문제는 일을하지않는것이 아니라 일하지않도록 만드는 내부 프락치의 분탕에 잇다 이것이 윤씨 5년을 극복하기 위해 민주진영 구성원 모두가 해결해야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