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공교롭게
윤석열 여가부 폐지 와 함께 위안부 소녀상 철거시위 가 같은 시기에 시도되고잇음
왜 여가부 폐지를 항상 국힘당 정권에서만 주장하는것인지?
왜 위안부 할머니와 윤미향 사건 당시 기래기 언론은 이 사건을 집중점화 시켯는지?
왜 십여년간 위안부 문제에 극우는 계속 집중해왓는지?
결론은 친일 아닌가?
친일을 가로막는게 위안부 문제이기 때문아닌가?
위안부가 사라져야 친일관계가 회복되기 때문아닌가?
그러니 이토록 집요히 위안부 할머니의 존폐와 관련된 사건이 지속되는것 아닌가?
일련의 사태가 과연 전부 우연이라고 보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