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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19: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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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 한 전 가고 안 간 분이 맞는 듯 해요.
업소에 밥먹듯이 가는 사람은 처음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 듯...
그런데 이 일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대답하기가 힘드네요.
물론 업소에 한 번도 안 간 사람과 만나면 좋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사람 찾기는 확률상 더 힘들어 질 것이고
비록 한 번 뿐인 경험이라고 해도 정말 신경쓰이고 불결하게 느껴진다면 그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일 테니까요.
마음 가는대로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다만 저라면 그냥 눈감고 넘어갈 것 같아요.
업소에 간 적은 없지만... 교감이 없는 섹스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