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아는 사진관 아저씨는 가족 사진 전문인데 5인 이상 집합을 금지 시켜서 사실상 강제 영업 제한인데 정부에서는 100에서 300 준다는 지원금을 그나마 100만원 밖에 안 줘서 하루종일 관공서에 전화 돌리다가 성질 뻗쳐서 망연자실해 있는데 지금 이게 무슨 짓인가요?
저는 이것도 저것도 다 스팸인 줄 알았네요. 사장님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일반인보다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계속 장사하시려면 앞으로가 중요할텐데... 이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정정하면 좋을텐데... 자존심이 앞서면 그러기 쉽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