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세인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01-21
방문횟수 : 442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926 2017-12-24 16:58:32 0
[새창]
아 참
그리고 여자친구와 카카오톡 할 때 이모티콘 쓰지 마세요.
남자의 이모티콘은 ^^ 이걸로 충분합니다.
1925 2017-12-24 16:25:43 0
[새창]
내가 예민해서 싫어?
에서 모범 답안은
언제 예민했는데?
난 예민한 너도 이쁘고 무덤덤한 너도 이뻐...가 아닐까요?
1924 2017-12-24 16:17:47 1
[새창]
제가 드리고 싶은 충고는요.

1.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자 친구분은 패션남을 버리고 님을 선택했어요.

2.
받으려고 하지 마세요.
여자 친구에게 어떤 사랑의 표현도 관심도 애정도 기대하지 마세요.
자신이 정한 기준보다 여자 친구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투정부리지 마세요.
여자 친구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세요.
여자 친구에게 지금보다 더 사랑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주는 작은 사랑을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님은 여자 친구보다 10배 100배는 더 사랑해 주겠다는 자세로 상대방에게 대하세요.
그렇게 해야 간신히 유지되는게 두 사람의 관계예요.
1923 2017-12-24 16:07:49 0
여친이랑 심야영화 보고왔어요 ! [새창]
2017/12/24 03:45:04
영화만 보신건가요?
1922 2017-12-24 16:06:01 0
카톡 냉정하게 판담 좀 해주세요 [새창]
2017/12/23 11:37:38
사귀자고 이야기해 보시면 어때요?
그래도 아직은 여자가 먼저 사귀자고 말하는 문화는 아니잖아요.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귀자고 이야기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하던데요.
사귀자고 하고 승낙한 순간부터 공식적으로 커플...

다른 남자가 그 분에게 먼저 대시하기 전에
먼저 대시해 보세요.
1921 2017-12-24 16:02:00 0
남자분들 소개팅후에 별로여도 데려다주나요? [새창]
2017/12/23 18:11:34
그건 별로 중요한게 아닌 것 같아요.
1920 2017-12-24 15:59:12 0
[새창]
예전에 태권도 3단이었다.
들고 있는 예금 적금 보험이 월 200이 넘는다
집이 있고 땅이 있다...

원래도 좋았지만
뜻하지 않게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더 이뻐 보이더라고요.
1919 2017-12-24 15:55:26 0
연인끼리 만나면서 [새창]
2017/12/23 19:29:42
일단 오해부터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과 통화한다는거 알고 있어. 혹시 무슨 일 있어?"
"우리 관계를 다시 생각해 봐야하는 그런 상황이야?"
"앞으로도 계속 연락할거야?"
"의도하지 않게 계속 연락이 오는 상황이라면 내가 뭐 도와 줄거라도 있어?"
1918 2017-12-24 15:52:04 0
[새창]
방송 보니까 뽀뽀하면 풀린다던데요.
1917 2017-12-24 15:51:11 0
[새창]
치느님이 구원해 주실거예요.
1916 2017-12-24 15:50:08 1
[새창]
생각보다 남들은 글쓴님에게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자기 인생 살기 바빠요.
1915 2017-12-24 15:48:23 0
보통 크리스마스면 사람들 많을텐데 데이트 어디서하세요..? [새창]
2017/12/23 20:29:40
저는 어둡고 으슥한 골목길이 좋더군요. 애인은 한 번도 데려가 주지 않았지만...
1914 2017-12-24 15:45:12 6
[새창]
카톡 대화 패턴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중요한건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가 아닐까요?
1913 2017-12-24 15:43:23 0
[새창]
선물 받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사주면 아마 잘 입고 다닐거예요.
1912 2017-12-24 15:29:25 2
[새창]
아마도 남자친구가 감시당한다는 느낌을 받았나보네요.
내가 어떤 의도로 말했냐보다는
상대방이 어떻게 들었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앞으로 일상을 이야기 할 때는 너무 자세히 물어보지 마시고
먼저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더는 물어보지 않는 식으로 대화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일상을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하시다면
그냥 솔직하게 "난 너의 일상이 궁금해. 누굴 만나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어." 라고 이야기 해 보세요. 남자친구가언젠가 글쓴님의 부탁을 기억하고 이야기를 해줄지도 모릅니다.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싶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71 572 573 574 5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