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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2017-12-23 17:21:37 0
잃어버린 돈보다 인종차별과 프랑스 국민성에 환멸을 느낀다. [새창]
2017/12/17 05:14:05
그래도 호텔로서는 가능한한 최선의 보상을 하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어요.
1. 방을 한 단계 더 높은 등급으로 교체해주려고 했던 점
2. 분싦물을 증명하면 보험으로 보상해 주려고 했던 점
호탤은 작성자님의 상황을 모두 이해하고 있었고
절차에 따라 그에 맞는 보상을 하려고 애쓴 것으로 보여요. 호텔 도난 전담 팀이 있는 것도 아닐거고요.
안타깝게도 Cctv 공개는 호텔측의 의무 사항은 아닐 것 같아요.

경찰로서도 절도/분실 사건은 다른 사건들에 비해서 해결율이 매우 낮고 수사 방법도 제한되어 있을 것으로 보여요. 자잔거 분실, 핸드폰 분실 각종 도닌 사건... 프랑스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도 해결율이 그렇게 높진 않을거예요.
다만 우리 나라는 경찰이 프랑스보다는 조금 더 친절할 듯 해요.

대사관의 반응이 제일 아쉽네요. 이런 상황에서 대사관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좀 더 친절하게 상황과 대응방법을 설명해 줄 수도 있었을텐데요. 어쨌건 한국인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 공무원이잖아요?
1910 2017-12-23 17:09:35 1
잃어버린 돈보다 인종차별과 프랑스 국민성에 환멸을 느낀다. [새창]
2017/12/17 05:14:05
호텔 침구에 머리카락이 묻어 있는 것은
우리 나라 같았으면 호텔매니저가 즉각적으로 사과부터 했을 일인데 서비스가 너무 차이나네요.
카드 분실/도용 건도 카운터에 이야기 했다면
우리 나라에서는 바로 cctv 조사하고 경찰이 인상착의 확인해서 범죄 수사 시작할텐데...
프랑스가 괜히 유럽의 중국이라는 말을 듣는게 아니네요.
1909 2017-12-23 17:04:54 1
잃어버린 돈보다 인종차별과 프랑스 국민성에 환멸을 느낀다. [새창]
2017/12/17 05:14:05
프랑스에 방문해서 호탤에 묵었고
그 곳에서 귀중품을 도둑맞았는데

호탤도 경찰도 대사관도
무시하기만 하고 성의있게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야기군요.
말 안 통하는 동양 외국인이라 더 무시당하는 기분이고요.

정말 답답하고 화나시겠습니다. 홧병이 이렇게 생길 수도 있겠네요.
ㅠㅠ
1908 2017-12-23 14:42:41 0
비트코인갤 아트 최신....jpg [새창]
2017/12/23 07:01:26
ㅋㅋㅋㅋ
1907 2017-12-23 14:30:58 0
이별통보 [새창]
2017/12/21 21:07:16
ㅠㅠ
1906 2017-12-23 14:12:17 0
철권은 거의 안해봤는데 [새창]
2017/12/23 14:08:15
리리 우아하죠.
리리가 나오면서 비판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기존 캐릭터들은 실제 무술과 비슷한 동작을 구사하는 땀내나는 캐릭터가 많았는데 리리를 시작으로 판타지 캐릭터가 많아졌다고...
1905 2017-12-23 14:08:53 3/6
[새창]
운영자로서는 이게 최선이었으리라 생각해요.

시사 게시판만 베스트를 못 가게 막는다는 것은 사실상 왕따나 다름없어요.
왕따는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아요.

오랜만에 오늘의 유머에서 유머만 보니까 진짜 유머사이트에 들어온 기분이긴 한데

좀 아쉽기도 하네요.
다른 게시판의 좋은 글들을 찾아보기 힘들어져서요.
1904 2017-12-23 13:54:36 1
이런것들도 이해하며 맞춰가며 만나시는건가요? [새창]
2017/12/22 19:31:14
정없는 상대방의 반응에 많이 당황하고 섭섭하셨겠네요.
1903 2017-12-22 14:56:11 0
[새창]
장난이 아니었어!
1902 2017-12-22 14:55:12 2
누군가 환풍구에 낙서를 했다. [새창]
2017/12/22 09:12:14
난 솔직히 이번 건 잼있다.
1901 2017-12-22 14:35:29 0
툭하면 남자들의세계는 이렇다는 남친 [새창]
2017/12/22 11:35:32
제 생각에는 글쓴님의 감정은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걱정하는 감정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술 마시고 늦게까지 어울리다보면 돈도 더 쓰게 되고, 사고 당할 우려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제 생각에는 남자친구가 지인들과 어울리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해요.
남자친구가 얼마나 집에 늦게 들어가는지, 술마시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민폐를 끼치는 타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큰 사고가 없었다면 그냥 이해해 주셔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걱정하는 마음을 남자친구에게 충분히 표현해 주시고
남자친구의 인간관계도, 그들과 어울리는 방식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까지 술 때문에 큰 문제가 없었다는 조건 아래에서요.)
1900 2017-12-22 14:23:44 0
툭하면 남자들의세계는 이렇다는 남친 [새창]
2017/12/22 11:35:32
남자친구가 얼마나 늦은 시간까지 술마시길래 그러시는거예요?
1899 2017-12-22 14:21:28 0
[새창]
헤어졌으면 끝 아닌가요?
헤어지고 나서 상대방이 누굴 만나든 내가 신경쓸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헤어지면 최소한 며칠은 싱글로 지내야 한다는 법칙 같은게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1898 2017-12-17 01:22:07 17
[새창]
청소부를 고용하거나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에게 수당을 주고 일을 줘야 한다고 봅니다.
1897 2017-12-13 18:16:30 1
[새창]
아니죠. 3인 가족 기준이므로
50만 / 30일 / 3명 / 3끼

1인당 한 끼 평균 1850원이라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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