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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 2017-10-18 11:36:30 5
[새창]
좀 찌질하신 분인 듯 하네요.
일하는데 자존심은 필요하지만
쓸데없는 곳에 자존심을 세우는 타입...
좀 불편하시겠어요.
1835 2017-10-18 09:24:59 1
이과생 [새창]
2017/10/17 14:39:49
미트스핀!!
1834 2017-10-17 17:39:06 18
전국에서 제일 개 같은 동네.jpg [새창]
2017/10/17 13:08:15
어떻게 봐야 개같이 보이는건가요?
1833 2017-10-17 14:28:57 4
[새창]
좋은 드립은 추천
1832 2017-10-17 14:24:37 0/42
새 옷을 세탁소에 맡겼더니 헌옷이 되어 돌아옴 [새창]
2017/10/16 16:59:34
근데 솔직히 저런 옷은...
세탁 안 맡겨도 조금만 입다 보면 도색 다 벗겨지지 않나요?
제가 보기에 세탁소 탓만은 아닌 것 같아요.
도색 품질이 나쁜 것 같기도 한데...
버클 도색 벗겨지지 않게 입으려면
조심조심 옷을 모시고 살아야 할지도...
1831 2017-10-16 12:10:09 0
국내 1위 제빵업계 사실은 그저 청년들 갈아만든 탑입니다. [새창]
2017/10/15 19:15:17
외주, 하청 인력의 인건비를 본사 직원 인건비보다 높게 법으로 강제하면 돨 것 같은데요.
1830 2017-10-16 11:28:08 1
[새창]
여자가 참 못났네요.
1829 2017-10-15 15:20:38 0
병사 월급 인상에 맘에 안드는 애국 어르신 [새창]
2017/10/14 19:16:03
북한이 그렇게 좋으면 북한으로 가시든가...
1828 2017-10-15 15:07:21 2
[새창]
꼭 난잡하다고 볼 수만은 없는게
헤어지고 나서 다른 사람과 사귀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양다리일 경우에만 난잡하다 할 수 있을 듯
1827 2017-10-13 22:03:38 46
개인회생 대출사기 빚갚으며 살아야되는 날들 [새창]
2017/10/12 17:29:53
가족이라고 대신 갚아줄 건 아닌 둣 합니다.

그리고 빚 다 갚는다고 끝이 아닙니다.
이거 반복됩니다.

글쓴님은 글쓴님의 인생을 사시고
형편이 닿는만큼만 어머니를 도우시는게 답인 듯 싶습니다.
1826 2017-10-13 20:20:41 12
a와b누가 잘못한거죠? [새창]
2017/10/13 19:58:22
제가 보기에

A는 B와 사귀려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
'모씨'라는 데이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알게된 사람들과는 연락을 끊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B에 대한 예의죠.

B는 A를 믿어 주고 핸드폰을 훔쳐보지 말았어야 합니다.
만약 A가 다른 이성과 연락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다짜고짜 화를 낼게 아니라 진지하고 정중하게 부탁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미안한데 어쩌다보니 니 핸드폰을 보게 되었어.
그런데 어플리케이션으로 알게 된 사람과 계속 연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깊은 관계는 아닌 것 같지만 나는 니가 다른 사람과 연락하는 것이 싫어.
이제 그 사람과 연락을 그만해 줄 수 있을까?"

애인이 내가 아닌 누군가와 통화하는 것을 알았다고 해서 무턱대고 화를 내면
애인은 처음부터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기가 무척 힘들게 됩니다.
아마도 열 명 중 아홉 명은 자기 방어 심리가 먼저 발동하고
핸드폰을 훔쳐본 잘못부터 지적하려고 할 거예요.

사귄지 4개월이나 되었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인이 내 소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방이 누굴 만나든 그것은 상대방의 자유이며 권리입니다.

연인이 누군가와 연락하는 것이 싫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언짢은 기분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연인이 나를 배려해주지 않고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화를 낼게 아니라 떠나주어야 하는 것이죠.
같은 일이 반복되고 싸움도 반복된다면, 어차피 그 사람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입니다.

--

상대방의 잘못만 탓하고 있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게 됩니다.
자기 잘못을 먼저 인정하고
서로 신뢰를 회복하셔서 이쁜 사랑 하셨으면 좋겠네요.
1825 2017-10-13 20:04:04 4
a와b누가 잘못한거죠? [새창]
2017/10/13 19:58:22
문단나누기 수정 버전.

--

AB중 누가 잘못했는지 알려주세요

AB는 모씨에서 만난 사이에요
사귄지 네달 정도 됐어요

A와 B는 사귀기 전에 서로 프라이버시는 지켜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B가 A의 카톡을 훔쳐봤어요
A의 카톡에는 모르는 이성친구와 개인톡이 있었어요
이성친구는 B보다 먼저 모씨에서 만난 친구였어요
톡내용은 자신의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B는 A에게 화를 냈어요

A입장))
A는 평소 자기 카톡을 남이 보는거에 대해 싫어했어요
그런데 B가 자기 카톡을 봐서 화가 난거에요
A는 B에게 왜 사적인 일인데 몰래 보냐고 화를 냈어요

B는 왜 이성친구에 대해 미리 자기한테 언급하지 않았느냐고 했고,
왜 이성친구랑 이야기한게 프라이버시로 속하는거냐고 했어요

A는 평소 관심사를 B에 얘기했는데 그 이성친구는 A에게 관심사가 아니었고
그렇게 중요한 인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길 안한거고,
이성친구 뿐만 아니라 그냥 다른 사람과 카톡 주고받은 것을 프라이버시로 속하는거라고 얘기했어요

B입장))
B와 A는 모씨로 만난 사이이고 먼저 모씨에서 만난 이성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신경 쓰였어요
게다가 그런 이성친구에게 그리고 일상이야기를 하며 사진도 보내는데
연인사이의 이야기가 딴사람에게 전달되는 것도 싫었어요

B는 A에게 카톡본건 미안하다 그러나 이건 의심이 생길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차라리 전체내용을 오픈하고 납득이가게 설명해달라 했고
A는 우리 둘만의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 그냥 나 뭐하고있는지 말해준거라고 했고,
프라이버시 침해한 것 자체가 잘못이다 그러니 그냥 믿어라
어차피 설명해도 이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고 그래서 말을 안했다
난 애인 때문에 다른 사람과 연락을 끊는 것은 싫다
이건 프라이버시 영역이기 때문에 지켜줘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모씨는 익명의 대화를 나누는 어플입니다
1824 2017-10-13 19:53:11 1
[새창]
남자친구가 콘돔도 안 썼나보네요. 배려심 없는 놈일세...
그래서 요즘은 남자도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 여자아이들은 어릴 때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많이들 맞던데요. 가다실인지 뭔지...

참 안타깝네요.
1823 2017-10-13 19:47:44 0
지에스 알바생 들어오세용!!! [새창]
2017/10/13 19:35:31
나눔은 추천이라면서요?
1822 2017-10-13 17:22:19 0
"저출산 대책으로 싱글세 도입 어떻습니까?" [새창]
2017/10/12 19:32:23
종부세나 강화해라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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