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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2017-10-13 17:20:29 8
호불호를 넘어선 세계의 이색음료수 [새창]
2017/10/13 15:49:31
닥터페퍼 저는 별로던디...
한 번 먹고 안 먹은 유일한 음료수..
1820 2017-10-13 12:31:22 0
벽지vs 페인트 [새창]
2017/10/13 10:51:53
페인트가 더 비싸서 벽지를 선택한다던데요 ;;
1819 2017-10-13 12:26:46 0
흰금파검 드레스에 이은 논란이 되는 신발.jpg [새창]
2017/10/13 11:55:43
흰색에 분홍이라 말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노랑 밑창에 남색이겠군요.
1818 2017-10-12 22:56:26 1/7
뭐 먹자는데 돈 없단 말이, 너무 싫어요.. [새창]
2017/10/12 11:01:30
가족과 애인이 글쓴님이 먹고 싶은 음식을 양껏 못 먹게 해서 속상하시군요.

남자친구분은 음식에 비싼 돈 쓰고 싶어하지 않고
글쓴님은 음식과 유흥에 쓰는 돈이 아깝지 않으니
두 분의 가치관이 달라 보입니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건강 생각하면 먹을게 없습니다.
달고 짜고 맵고 기름지게 만들어야 잘 팔려요.

월급 230만원은 결코 큰 금액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한 접시 만 원 넘어가는 파스타를 주말마다 시켜 먹을 정도의 급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세상 살아가려면 돈 들어갈 일이 또 얼마나 많은가요. 제가 보기에는 남자친구의 사고방식도 영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지키고 싶으시다면
님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행동과 사고방식은 좀처럼 바꾸기 어려우니까요.

헤어지라는 답글들은 무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식 문제는 세상 수많은 문제들 중에서 아주 사소한 한 가지밖에 안 됩니다.

데이트 하는 날 저렴한 재료들로 단백질 섬유질 등 건강에 좋운 영양가가 풍부한 도시락을 준비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볶아서 제철 채소들 곁들이고 두 사람 먹을만큼 도시락 싸면 더 뺏어먹을 사람도 없습니다. 가격도 얼마 안 합니다. 남자 친구도 그 정도 정성은 알아봐 줄겁니다.

솔직히 글쓴님은 아직 어려 보입니다.
남자 친구나 가족의 입장을 헤아려 보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고
본인이 주위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불만 가득한 기분으로는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1817 2017-10-12 17:02:13 0
캐나다 유학가서 추녀가 된 소녀 근황.avi [새창]
2017/10/11 19:02:51
ㅋㅋㅋ 영원히 안 늘 것 같지만..
1816 2017-10-11 20:26:29 6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성명서. [새창]
2017/10/11 16:06:46
서울대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한 성명서가 맞는지 의심됩니다. 누가 주도했는지, 어떤 의견수렴과정을 거쳐서 이런 성명서가 나왔는지 자새히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1815 2017-10-11 14:02:25 0
집에 홀로 남은 고양이에게 고프로 카메라를 달아보았다 [새창]
2017/10/11 00:46:39
컵 떨어뜨리는 장면에서 웃음...
자존심 상함.
1814 2017-10-10 16:50:15 5
운동량이 아무리 많아도 많이 먹는건 못이겨요 [새창]
2017/10/09 13:31:19
ㅋㅋㅋ
1813 2017-10-10 10:52:15 0
영국의 기묘한 우연 [새창]
2017/10/10 04:06:44
영국 신사 = 일본 혼네, 다테마시?
Great Britain과 대일본제국...
1812 2017-10-10 10:47:01 0
남의 얘기가 아니야..... [새창]
2017/10/09 13:46:23
사장님. 라대리입니다.
'고칠수 있을때' 에서 '수'와 '때'는 의존명사이므로 띄어쓰기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고칠 수 있을 때' 이렇게 말이죠.
제 마음 아시죠? ^.~
1811 2017-10-10 08:42:14 2
지구를 갈아넣어 만든 헤어팩 [새창]
2017/10/09 19:36:19
뭐가 좋을지 몰라서 일단 다 넣어 봤다 이건가요? ㅎㅎ
1810 2017-10-09 20:08:37 0
그녀가 미소를 되찾는 순간.jpg [새창]
2017/10/09 08:15:35
너무 예쁘고 해맑아 ㅠㅠ
1809 2017-10-06 19:38:54 6
독서실에서 만난 한석봉 [새창]
2017/10/06 14:03:40
1 그게 아니면 뭐예요?!!!!
1808 2017-10-05 17:42:00 1
제사도 차례도 안지내기로 했어요. [새창]
2017/10/05 03:47:10
문과 흥해라
1807 2017-10-04 23:50:35 2
올해 드디어 중력파 노벨물리학상 타네요 [새창]
2017/10/03 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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