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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14: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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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넥은 자본이 많이들어갑니다.
스킬빨도 많이 들어갈뿐더러 포깎(적의 포이즌 레지를 깎는...)옵션도 많이 필요합니다. 일단 무자본이라면 적극적으로 비추하구요
조폭넥은 독넥보다 자금도 많이 들어가지않구 생존능력도 탁월합니다.
흔히 스켈톤-스켈톤 마스터리를 20개투자하고 커프스 익스플로전은 10여개정도 찍어두죠.
그 외에 앰플리파이 데미지 1, 스켈톤메이지/리바이브/골렘/골렘마를 1씩 찍습니다.
그 이후 스킬은 유저의 취향에 따라 갈리는데요
통찰 아이언 골렘을 쓰면 골렘마스터리 20이라던가, 어디서나 끄떡없는 강인한 스켈톤을 위해 서몬 레지스트를 만땅찍어준다거나 (서몬 레지스트 20투자하면 트라빈컬에서도 죽지않는 괴물스켈톤이 등장함) 하는 식으로 말이지요.
장비는 뭐 스킬만 덕지덕지 붙어있다면 레어템을 써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무기는 보통 툼완드가 일반적이며, 방패는 모넉스피릿, 혹은 호우먼을 끼고 모자는 샤코, 목걸이는 스킬목걸이, 벨트는 스킬벨트, 신발은 메로우워커 등 스킬과 관련된것을 착용하고 다닙니다.
플레이어 취향에따라 무기는 툼완드/스피릿/야수 등이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