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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 2010-05-03 09:33:35 3
4일에 걸친 눈물의 역작 [새창]
2010/05/01 23:39:55
레더에요 ㅎㅎ.. 시작부터 독넥으로 피트만 2백번넘게 돈거같다....

바바하면은 피트를 안돌고 풀방 트라빈컬등을 도는데 왠지 허전함 ㅎ
1077 2010-05-02 10:55:15 1
친한친구가 뺑소니로 가버렸습니다... [새창]
2010/05/02 01:18:35
뺑소니친 사람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심판받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1076 2010-05-02 10:38:22 0
학교 선배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쌓여죽겠습니다. [새창]
2010/05/02 05:34:58
대학 다니면서 그런 선배 있음 걷어차면 되잖아요.

아~무 불이익 없습니다.
1075 2010-05-02 10:36:36 0
어제 고백한다고 글올린 사람입니다.... [새창]
2010/05/02 02:46:45
힘내십쇼! 지금 커플이 되지 못하는건 나중에 더 좋은 사람을 주기위해 신이 예비한거라고 말한 선배가 생각나네요. 아마 지금이 그때를 위한 초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1074 2010-05-02 10:35:19 0
전 안생길려나봐요 [새창]
2010/05/02 03:31:34
제 이야기를 하자면요....

첫번째 좋아하던 사람 -> 고백을 앞두고 이사가버림...그때는 고딩=폰이라는 공식도 그닥 없던 시절이라서..

두번째 좋아하던 사람 -> 서로 좋아했는데 유학가버림(무기한). 둘다 좋다는거 알면서도 못사귀었음

세번째 -> 커플이 되었다 유후! 근데 1달만에 외국으로 공부하러 떠남. 1년반이상 기다렸는데 돌아온날로부터 5일만에 헤어졌음 (기다리는동안 저의 잘못도 많았으니 이건 별로 따지고싶지 않음)

네번째 ->커플이 되었다 유후! 근데 내년즈음에 타지역으로 일하러 떠날거라고 함. 외국가는것도 아니니까 계속 그 사이를 유지하고 싶다고 희망중

전 23살입니다. 사랑이 그저 단순히 남들처럼 쉬운 국면으로만 다가오는건 아니에요. 그래도 정말로 서로를 좋아한다면 그 사람이 어디를 떠나가던간에 버틸 수 있고 힘낼 수 있다는게 경험에 의거한 제 생각입니다. (다만 세번째 1년반 같은경우는 1년이상 지나가면 점점 죽을맛입니다)
1073 2010-05-01 23:30:42 2
하으아아으으아 [새창]
2010/05/01 23:27:52
저는 요즘 칼만 만든다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ㅡㅜ;;

그래도 오늘 드디어 휠밥용 칼 다 만들었음
1072 2010-05-01 19:39:02 6
예전 씨야 방송사고 플짤 [swf] [새창]
2010/05/01 16:16:03
1 응급구조 교육시간중에 들은 이야기인데.....간질환자를 봐도 사람들이 방치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고, 막상 섣불리 어설프게 도와주다가 더 피해를 줄까 하는 마음이 있어서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데요. 여기서 글로 쓰면 아주 간단하고 별일아니지만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전문구조사가 아닌이상 열에 여덟은 당황한다고 하더군요.
1071 2010-05-01 18:57:31 2
MT준비 끝 [새창]
2010/05/01 17:40:07
저기 콜라 혼자 다먹으면 100%확률로 폭풍 아싸됩니다.
1070 2010-05-01 18:27:49 14
믿거나 말거나-임진왜란의 숨은 명장 김충선-.jpg(BGM) [새창]
2010/05/01 16:52:05
1 내용 요약을 하자면

김충선 장군이 3천명을 끌고 귀순한건 그 당시 일본의 군사제도를 비교했을때는 힘든 일이고, 실제 부하의 수는 30~300명이 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라는 내용
1069 2010-05-01 18:27:49 11
믿거나 말거나-임진왜란의 숨은 명장 김충선-.jpg(BGM) [새창]
2010/05/01 19:13:57
1 내용 요약을 하자면

김충선 장군이 3천명을 끌고 귀순한건 그 당시 일본의 군사제도를 비교했을때는 힘든 일이고, 실제 부하의 수는 30~300명이 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라는 내용
1068 2010-05-01 18:26:09 10
믿거나 말거나-임진왜란의 숨은 명장 김충선-.jpg(BGM) [새창]
2010/05/01 16:52:05
먼저 가토기요마사의 장수로서 3000여명의 부하를 이끈 사람이라고 하는데 거짓말입니다. 그 근거는 이러합니다. 일본의 전국시대는 조선과 명나라등 기타 아시아의 나라와는 달리 농민과 무사의 관계가 정립되어 전쟁은 무사들사이에서만 일어나기 때문에 국민군이라는 개념이 없는 나랍니다. 따라서 영지의 농민을 무보수로 채용하여 전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영지에서 분할하여 소속 사무라이를 이용해서 병력을 소집하여 전쟁을 치룹니다. 무사한명당 10석을 기본으로 산출하여 병력을 소출합니다.
당시 100만석이상의 영지를 가진 다이묘는 5명-마에다도시이에, 도쿠가와 이에야스등-이고 당시 토요토미의 8개의 창이라 불렸던 용장중에 한명인 카토기요마사는 40만정도 가진 다이묘입니다. 그가 극단적으로 탈탈털어 병력을 모아도 최대 4만밖에 안됩니다. 게다가 하급무사가 일년에 10석으로 산정하지 보통은 20~100석전후의 산정하는게 기본이죠. 즉 카토키요마사가 자신의 영지에서 군대를 모으면 만명을 넘지 못하는게 정설이죠. 3000명의 부하를 둔 김충선-일본식 이름이 기억안남-은 최소한 5~10만석을 가졌다는 말인데, 카토키요마사 휘하에 이정도의 봉록은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3000명정도의 부하를 거느린 다이묘가 조선에 투항했다는 자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만약 그정도의 다이묘가 가족등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조선에 투항했다면 어디에라도 자료가 있어야 하는데 없다는게 신기합니다.

그는 최대 300명 최소 30명 전후의 부하를 데리고 일본군내에서 문제가 있어서 조선에 항복, 귀화하고 그의 마지막 선택에 의해 필사적으로 일본군과 싸웠을 것이다. 조선에 인정받기 위해서 말입니다.

검색중에 이런 내용이 있던데 혹시 김충선장군에 관련하여 잘 아시는분이 계신지요?;;
1067 2010-05-01 18:26:09 12
믿거나 말거나-임진왜란의 숨은 명장 김충선-.jpg(BGM) [새창]
2010/05/01 19:13:57
먼저 가토기요마사의 장수로서 3000여명의 부하를 이끈 사람이라고 하는데 거짓말입니다. 그 근거는 이러합니다. 일본의 전국시대는 조선과 명나라등 기타 아시아의 나라와는 달리 농민과 무사의 관계가 정립되어 전쟁은 무사들사이에서만 일어나기 때문에 국민군이라는 개념이 없는 나랍니다. 따라서 영지의 농민을 무보수로 채용하여 전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영지에서 분할하여 소속 사무라이를 이용해서 병력을 소집하여 전쟁을 치룹니다. 무사한명당 10석을 기본으로 산출하여 병력을 소출합니다.
당시 100만석이상의 영지를 가진 다이묘는 5명-마에다도시이에, 도쿠가와 이에야스등-이고 당시 토요토미의 8개의 창이라 불렸던 용장중에 한명인 카토기요마사는 40만정도 가진 다이묘입니다. 그가 극단적으로 탈탈털어 병력을 모아도 최대 4만밖에 안됩니다. 게다가 하급무사가 일년에 10석으로 산정하지 보통은 20~100석전후의 산정하는게 기본이죠. 즉 카토키요마사가 자신의 영지에서 군대를 모으면 만명을 넘지 못하는게 정설이죠. 3000명의 부하를 둔 김충선-일본식 이름이 기억안남-은 최소한 5~10만석을 가졌다는 말인데, 카토키요마사 휘하에 이정도의 봉록은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3000명정도의 부하를 거느린 다이묘가 조선에 투항했다는 자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만약 그정도의 다이묘가 가족등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조선에 투항했다면 어디에라도 자료가 있어야 하는데 없다는게 신기합니다.

그는 최대 300명 최소 30명 전후의 부하를 데리고 일본군내에서 문제가 있어서 조선에 항복, 귀화하고 그의 마지막 선택에 의해 필사적으로 일본군과 싸웠을 것이다. 조선에 인정받기 위해서 말입니다.

검색중에 이런 내용이 있던데 혹시 김충선장군에 관련하여 잘 아시는분이 계신지요?;;
1066 2010-04-30 17:14:11 1
dk gksrmfdl dks cuwudy [새창]
2010/04/30 17:08:20
주소창에서 한/영키 누르고 한글써지는거 확인후 다시 쓰면 됨
1065 2010-04-30 14:12:15 1
[새창]
아 참, 일반가정에서 초/중/고 학비 지원따위를 받고싶으면 때려치시는게 좋습니다.
1064 2010-04-30 14:11:37 0
[새창]
보육비 지원은 올라갔습니다. 네 저건 명백한 사실이에요.

제가 있을적에 2번바뀌었는데 첫번째는 제가 바뀌기전의 시행정책을 잘 이해하지 못할때였기에 논외로 하고, 최근에 2번째것으로 바뀐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과거에는 추가적으로 두자녀 혜택을 받기위해서는 반드시 '두명의 아이 이상'이 어린이집에 가야 둘째부터 두자녀 혜택을 받았었지만(만약 첫째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닌다거나 어린이집을 안다니면 혜택을 못받게 되는거죠) 정책이바뀌고 나서는 첫째아이가 어떻던간에 둘째아이부터는 추가적으로 두자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거고, 또 하나는 기존의 양육수당지원자 혜택폭이 소폭 늘어났습니다. 또 맞벌이 가정의 경우에는 부모중 한쪽의 소득을 3분의 2만 계산한다던가요

보육쪽은 조금 선정조건 측면에서 좀 완화되었습니다. 자기 명의의 집이 있고 연봉이 3천~4천만원 정도되는 일반적인 두자녀가족들도 큰 무리없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런데 혜택폭은 늘었지만 혜택비용은 과거와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 긴긴내용은 오로지 '자녀 교육비 특히 어린이집/유치원'뿐이지 뭐 초중고생 학비지원이라거나 급식지원 / 방과후 교육비지원 측면은 여전히 우울합니다.

요약하자면,

지원폭이 확대된건 맞는데 여전히 그 범위는 한정적이며, 어찌하여 혜택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 혜택은 과거와 비교했을때 그렇게 많지가 못하다.(금액자체는 아예 변동사항이 없음) 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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