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해보고 한 표를 행사하는건 아주 좋은 태도잖아요? 다른 후보를 흠잡기할때는 모두 다 공평하게 그 흠을 잡아야지 누구는 뭐 이게 안좋고 저게 안좋고 이런 폐단을 만들고 하다가 '그럼 다른 사람은요?'라고 물었을때 '뭐...나쁜짓했겠죠'하면 이게 과연 공평하고도 적당한 비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어르신들은 6.25부터 시작된 더 막장상태였던 경제상황과 정치상황을 겪어왔고, 또 더더군다나 그런 점을 제낀다고 하더라도 어르신들은 '변화'라는 단어에 굉장히 민감해하고 힘들어하십니다.
젊은이들만큼 확확 바꾸고 트렌드를 쉽게 따라가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지요. 대다수의 어르신들이 그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어르신들은 6.25부터 시작된 더 막장상태였던 경제상황과 정치상황을 겪어왔고, 또 더더군다나 그런 점을 제낀다고 하더라도 어르신들은 '변화'라는 단어에 굉장히 민감해하고 힘들어하십니다.
젊은이들만큼 확확 바꾸고 트렌드를 쉽게 따라가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지요. 대다수의 어르신들이 그럴것이라고 생각합니다.